-

11월 중순 '슈퍼문', 해수면 높이 상승 주의
오는 14일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까워져 보름달이 가장 크게 보이는 '슈퍼문'이 뜰 예정인 가운데 해수면이 최고조로 상승하고, 조차가 크게 발생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4일 고흥 등 남해서부와 진도와 제주 지역 등의 해수면 높이가 지난달 대조기보다 최대 6센티미터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고, 해안가 지역...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가을철 감염병 봄.여름에 많이 발생
가을철 감염병이 올들어 봄과 여름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가을철 대표적인 감염병인 쯔쯔가무시 발생 현항을 보면 지난 해 3월부터 8월까지는 예순세 건이지만 올해 같은 기간에는 백서른다섯 건으로 두 배이상 늘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폭염과 가뭄 등...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광주시*전라남 내년 예산안 의회 제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각각 시*도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광주시의 경우 내년 예산안은 4조416억 원, 전라남도는 6조3천735억 원으로 올해 예산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특별회계로 운영되던 지역개발기금이 내년부터 일반기금으로 전환된 데 따른 것으로 실질적인 예산은 늘었다고...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양현종,나지완 FA...김병현은 KIA 떠나
기아 타이거즈의 양현종 선수와 나지완 선수가 FA 자격을 얻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가 양현종과 나지완 등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선수 15 명의 명단을 공시한 가운데 양현종 선수는 해외 진출과 국내 잔류,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기아타이거즈 구단은 김병현 선수를 보류 선수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댐주변지역 초등학생 워터 골든벨
한국수자원공사가 댐 주변지역 초등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퀴즈를 통해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워터 골든벨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주암댐과 장흥댐, 수어댐 등 댐 주변지역의 15개 초등학교에서 백여 명의 학생이 참가했고, 골든벨 우승자 등에게는 장학금이 주어졌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광주전남 신지식인 농수축산물 소비확대 독려
광주전남지역 신지식인들이 농수축산물의 소비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습니다. 한국신지식인협회 광주전남협회는 올해 정기총회를 갖고 농수축산물 소비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기위해 지역 농산물로 김장을 담그자는 선포문을 발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 가정에서 광주전남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을 활용해 직...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문화전당 개관 1주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공식 개관 1주년을 맞아 한 달 동안 페스티벌을 엽니다. 예술극장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무용단 공연과 아시아의 소리를 주제로 한 심포니 공연이 오는 18일부터 시작되고 어린이 문화원에서는 오는 25일부터 전국 어린이 콘텐츠 박람회가 열립니다. 또 올 한해 문화전당에서 만든 융복합 콘텐츠를 한...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경찰, 100억대 사기 지명수배범 눈앞에서 놓쳐
경찰이 100억대 사기를 벌인 지명수배범 목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범인에게 속아 눈앞에서 놓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경찰에 피의자 57살 김 모 씨가 광주 광산구의 한 시장에 나타났다는 사기 피해자의 신고가 접수됐지만, 타인의 신분증을 내밀자 간단한 확인 뒤 보내준 것...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광주시 전 자문관 친척 추가 체포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시에 납품 계약을 알선해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이미 구속된 브로커들과 함께 광주시에 납품을 알선해주겠다며 여러 업체로부터 2억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용구 전 자문관의 친척인 김씨는 브...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 -

폭염 속 아이 방치 유치원 교사*버스기사 금고형
폭염 속에 유치원 통학버스에 아이를 방치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된 인솔교사와 버스기사에게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치원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에게 금고 8 개월, 버스기사 51살 임 모 씨에게 금고 6 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당시 폭염 속에 방치돼 의식불명에 ...
광주MBC뉴스 2016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