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 45분여만 진화
오늘(11) 오전 9시 25분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45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잡기 위해 장비 27대와 인력 80여명을 투입했으며,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불이 완전히 진화되는대로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11일 -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인 사이코패스 기준에는 미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7일 실시한 24살 장 모 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 결과 40점 만점 중 25점을 넘기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는 냉담함, 충동성,...
박승환 2026년 05월 11일 -

광주시 '청년갭이어 지원사업' 참여자 30명 모집
광주시가 오늘(11)부터 다음달 7일까지 '광주형 청년갭이어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합니다. ‘갭이어’는 학업이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 봉사, 인턴십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진로와 가치관을 탐색하는 것을 의미하며19세부터 39세 이하의 광주 미취업 청년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에 선정된 경우개인...
정용욱 2026년 05월 11일 -

장성서 경운기 깔린 80대 숨져
어제(11) 오후 2시 55분쯤장성군 삼서면의 한 도로에서82살 남성이 경운기에 깔린 채 발견됐습니다.발견 당시 남성은 경운기 적재함에깔린 상태였는데, 경찰은 도로에서 밭으로 진입하던 중경운기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5월 11일 -

영광 군남면 산불.. 25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어제(10) 오후 9시 16분쯤영광 군남면 동간리 산 일대에서 불이 나25분여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불길을 잡기 위해 차량 8대와 인력 25대 등을 투입했고인명 피해는 없다고 전했습니다.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조사할 계획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11일 -

[원주]'창문 가리고, 옥상까지..'대형 선거 현수막, 제재 규정은 애매
◀ 앵 커 ▶ 6.3 지방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도심 곳곳에 대형 현수막들이 눈에 띄는데요,유권자에게 후보자를 알리는 좋은 수단이기도하지만, 과도한 설치와 부실한 관리 속에 시민 안전이 위협받는다는 지적도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나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주의 한 대로변.7층짜리 상가건물 ...
유나은 2026년 05월 08일 -

재개발 대신 거점 시설 도시재생..사후관리가 관건
◀ 앵 커 ▶재개발 대신 지역 특색을 살려원도심 거점 시설만 정비해마을의 활력을 찾는도시 재생 사업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문제는 재생시설의 지속성인데주민들이 중심이된 마을 공동체 뿐만 아니라청년 활동가를 유치해시설 사후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가파른 고지대,오래된 ...
김종태 2026년 05월 08일 -

[부산] BTS 온다.. 역대 최다 외국인 관광객 부산 찾나
◀ 앵 커 ▶지난해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수가역대 최다를 기록했는데, 올해 그 기록을뛰어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1분기에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0만 명을돌파한데다, 다음 달에는 BTS 공연까지 예정돼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문화방송, 이두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난 3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
이두원 2026년 05월 07일 -

검은 반도체의 화려한 변신… 산업으로 거듭나는 해조류
◀ 앵 커 ▶우리 바다의 해조류가 이제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탄소 흡수원, 즉 '블루카본'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최근 개막된 해조류 박람회에서는 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대규모 수출 상담이 활기를 띠고 있는데요.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지난 2021년...
최다훈 2026년 05월 06일 -

[경남]우포 따오기 11번째 자연으로 비상
◀ 앵 커 ▶우리 땅에서 자취를 감췄던 따오기가 복원 사업을 통해 자연에서 대를 이어 3세대까지 태어날 정도로 야생 정착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복원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협력이 더욱 절실합니다. MBC경남, 신동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 리포트 ▶◀ SYNC ▶ 하나 둘 셋!힘찬 날갯짓...
신동식 2026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