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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_4_8 오늘의 주요뉴스
5·18의 공식 명칭을 '민주화운동' 대신 우리 시민들의 투쟁 정신을 담은 '민중항쟁'으로 바로잡아 헌법에 기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그제(6) 한낮에 갑자기 쏟아진 굵은 우박에 배꽃이 한창 피어난 나주 배 농가가 특히 직격탄을 맞았습니다.광주 연고의 첫 여자프로배구팀으로 화려하게 출발했던 페퍼저축...
주현정 2026년 04월 07일 -

"수정 시기에 벼락 우박".. 나주 배 농가 직격탄
(앵커)어제(6) 한낮에 갑자기 쏟아진 굵은 우박에 놀란 분들 많으실 겁니다.전남 곳곳에서는 농작물 피해가 속출했는데요.특히 배꽃이 한창 피어난 나주 배 농가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들어가 취재했습니다.(기자)어제(6) 오후 2시쯤 광주와 전남 일대에 동전만한 우박이사정없이 쏟아졌습니...
주지은 2026년 04월 07일 -

광주공항 조류퇴치 탄환에 작업중이던 군인 부상
어제(6) 오후 3시 10분쯤 광주공항 일대에서 작업 중이던 군인이 조류퇴치용 산탄총 탄환에 맞아 다쳤습니다.얼굴을 맞은 피해 군인은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광주공항에서 근무하는 조류 퇴치 직원이 130여 미터 떨어진 곳에서발사한 조류 퇴치용 산탄총 탄환에 맞은 것으로 보...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막 시작한 변화를 멈추지 않고 완성해야"
조국혁신당 1호 단체장인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가 오늘(7)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이제 막 시작한 변화를 멈추지 않고 완성해야 한다"며군민들의 지지를 당부했습니다.정 후보는"보궐선거로 시작한 지난 1년이 담양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었다면앞으로의 4년은 담양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간이 돼야 한다"며'생활인구 100만 시...
정용욱 2026년 04월 07일 -

시민단체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취항해야"
광주 지역 시민단체들이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 차질에 따른 지역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광주공항의 국제선 임시 취항을 촉구했습니다.광주공항 국제선 부활 시민회의 등 4개 단체는 오늘(7)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안공항의 장기 파행으로 지역민들이 타 시도 공항을 이용하며, 3천억 원 이상의 시간...
박승환 2026년 04월 07일 -

[경남]"이제는 고이 잠드시기 바랍니다"...보도연맹 희생자 76년 만의 귀환
(앵커)한국전쟁 당시 보도연맹 사건으로 희생된 민간인 희생자가 76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하지만 대부분의 유해는 여전히 주인을 찾지 못해 유족들은 정부의 지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MBC경남, 박민상 기자입니다. (기자)백발이 성성한 유족이 조심스레 유골함을 받아 듭니다.정성껏 제를 올리고 굽이진 산길을 ...
박민상 2026년 04월 07일 -

광주 기능경기대회 개막… 10일까지 280명 기술 경쟁
광주지역 숙련 기술인들의 경연장인 기능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오는 10일까지 광주공업고등학교등 11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기능대회에는 33개 직종에 280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입니다.이번 기능대회 우수상 입상자 가운데위원장의 추천을 받은 선수는9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
이재원 2026년 04월 07일 -

뉴스투데이 2026.4.8
5·18의 공식 명칭을 '민주화운동' 대신 우리 시민들의 투쟁 정신을 담은 '민중항쟁'으로 바로잡아 헌법에 기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그제(6) 한낮에 갑자기 쏟아진 굵은 우박에 배꽃이 한창 피어난 나주 배 농가가 특히 직격탄을 맞았습니다.광주 연고의 첫 여자프로배구팀으로 화려하게 출발했던 페퍼저축...
2026년 04월 07일 -

'중동전쟁 여파' 광주·전남 상장사 3월 시가총액 23.7% 급감
중동 사태 여파로 광주와 전남 지역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급감했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혁신성장센터에 따르면 광주·전남 상장법인 39개 사의 3월말 시가총액은 38조 4천억 여원으로 전달보다 23.7%나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지역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중동 사태 영향으로 주가가 크게 떨...
이재원 2026년 04월 07일 -

96세 강제동원 피해자, 일본 원정 시위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인 아흔여섯의 정신영 할머니가전범기업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기 위해 일본 원정 시위길에 오릅니다.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정 할머니는 내일(8) 일본으로 출국해,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 도쿄 본사와 일본 국회 참의원 의원회관 등에서 열리는 전범기업 책임 이행 촉구 행동에 동참합니...
주현정 202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