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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고 연등 밝히고"…주말 다채로운 축제.. 화순 봄꽃 축제 10일 연장도
(앵커)완연한 봄을 맞아 전남 곳곳이 들썩이고 있습니다.특히 화순 봄꽃 축제는 인파가 몰려당초보다 일정을 늘리기까지 했다고 하는데요.화사한 봄꽃과 나비가 반기는 생태 축제부터, 기후와 연등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행사까지 주말 가볼 만한 곳을유민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여수세계박람회장에선 '국제 기후 주...
유민호 2026년 04월 24일 -

[한걸음더] 도심 속 너구리 급증..귀엽다고 만지면 안 돼
(앵커)최근 광주 도심 공원에서 야생동물인 너구리가 잇따라 출몰하고 있습니다.먹이를 찾아 도심으로 내려온건데,자칫 감염병에 옮을 수 있어각별한 주의가 당부됩니다.박승환 기자가 한걸음더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어두컴컴한 밤, 공원 벤치 옆에 털이 수북한 무언가가 보입니다.한 마리가 아닌 여러 마리가공원 한복...
박승환 2026년 04월 24일 -

"감축보다 생존 먼저"… 석유화학 구조조정 지연
(앵커)석유화학 기업들의 합작 법인 설립을 돕고 각종 세제 혜택을 주는 '석유화학 특별법'이 시행됐습니다.구조조정에 속도를 내라는 정부의 강력한 신호인데요. 정작 현장에서는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중동 전쟁이라는 돌발 변수가 터지면서 원료 수급에 비상이 걸렸기 때문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
김종태 2026년 04월 24일 -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4파전 전망...주요 공약은?
(앵커)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주요 정당 후보들이 확정됐습니다.선거는 일단 4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이는데요.후보들의 주요 공약은 무엇인지천홍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국민의힘이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로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을 공천하면서 선거 구도는 4파전이 됐습니다.더불어민주당 민형배, ...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전한길 "5·18은 북한 소행"‥역사 왜곡 발언 쏟아내
(앵커)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가 유튜브 생방송에서 5.18 민주화 운동이 북한 소행이라는 음모론을 꺼내들었습니다.근거는 한 극우 매체 보도였는데요.전씨는 자신의 과거 5.18에 대한 강의내용마저 스스로 부정하며왜곡된 내용을 쏟아냈습니다.차우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한길 씨가 5·18 정신...
차우형 2026년 04월 24일 -

민주당 청년비례 출마예정자 ‘갑질 의혹’ 논란
광주 지역 청년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청년비례대표 출마 예정자의 갑질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광주청년정책네트워크와 광주청년유니온은성명서를 내고 "구문정 출마예정자가 광주청년센터장 재직 당시모욕적 언행 등 반복적인 부당 대우를 했다는전·현직 직원들의 증언이 제기됐다"며 자...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항만 확장 vs 소음 피해..목포항 공사 '갈등'
(앵커)목포 여객선터미널 인근에서 국가 주도의 대형 항만시설 확장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낙후된 목포항을 살리겠다는 취지지만,현장은 소음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과민원으로 공사가 어렵다는 시공사 간의갈등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여수에서 온 정현아 씨는목포 바다가 보이는 고택...
안준호 2026년 04월 24일 -

민형배, “광산을 보궐선거, 통합 취지 살릴 인물 와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가 자신의 지역구인 광산을 보궐선거와 관련해"통합 취지를 살릴 수 있는 분이 왔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민 후보는 오늘(24)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나와"지역 주도 성장의 모델을 전남광주가 제시해야 되는 상황"이라며 "전문성이 있으면서 역량을 투입할 수 있는...
천홍희 2026년 04월 24일 -

완도 창고 '화기 사용' 지시한 업체 대표도 구속영장
완도경찰서가 소방관 2명이 순직한 냉동창고화재와 관련해 화기 작업을 지시하고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60대 시공업체 대표에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에 따르면 시공업체 대표는 작업자에게토치 사용을 직접 지시했으며 안전관리자조차배치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작업자와 대표의 진술이 크게 엇갈...
최다훈 2026년 04월 24일 -

5·18기념재단 "북한군 개입설 주장 전한길 고발 검토"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씨가5·18민주화운동은 북한군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5·18기념재단이 고발 검토에 나섰습니다.재단은 전씨를 5·18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 위해 광주시와 함께발언이 담긴 영상을 토대로법률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박승환 2026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