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패밀리랜드 새 운영자 공모
광주시가 지역 대표 위락시설인 패밀리랜드 수탁자 모집 공고를 내고 차기 운영자 찾기에 나섰습니다. 위탁료 예정가격은 연간 5억 2천여 만원으로제안서는 예정가격 이상으로 제출해야 하며위탁 기간은 오는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입니다. 광주시는 29일까지 제안서를 받고 입찰가격 20퍼센트와 기술능력 80퍼센트...
정용욱 2026년 05월 11일 -

광주 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 45분여만 진화
오늘(11) 오전 9시 25분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45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소방당국은 불길을 잡기 위해 장비 27대와 인력 80여명을 투입했으며,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당국은 불이 완전히 진화되는대로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11일 -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20대 남성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인 사이코패스 기준에는 미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7일 실시한 24살 장 모 씨에 대한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 결과 40점 만점 중 25점을 넘기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사이코패스 진단 검사는 냉담함, 충동성,...
박승환 2026년 05월 11일 -

광주시 '청년갭이어 지원사업' 참여자 30명 모집
광주시가 오늘(11)부터 다음달 7일까지 '광주형 청년갭이어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합니다. ‘갭이어’는 학업이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 봉사, 인턴십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진로와 가치관을 탐색하는 것을 의미하며19세부터 39세 이하의 광주 미취업 청년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에 선정된 경우개인...
정용욱 2026년 05월 11일 -

장성서 경운기 깔린 80대 숨져
어제(10) 오후 2시 55분쯤장성군 삼서면의 한 도로에서82살 남성이 경운기에 깔린 채 발견됐습니다.발견 당시 남성은 경운기 적재함에깔린 상태였는데, 경찰은 도로에서 밭으로 진입하던 중경운기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5월 11일 -

영광 군남면 산불.. 25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어제(10) 오후 9시 16분쯤영광 군남면 동간리 산 일대에서 불이 나25분여만에 꺼졌습니다.산림당국은 불길을 잡기 위해 차량 8대와 인력 25대 등을 투입했고인명 피해는 없다고 전했습니다.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조사할 계획입니다.
주지은 2026년 05월 11일 -

문제없다던 광주시...검찰은 ‘조직적 허위전입’ 기소
(앵커)광주 자원회수시설인 쓰레기 소각장 부지 선정 과정에조직적인 허위 전입이 있었다는검찰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그동안 허위 전입 의혹을 제기해왔던주민들은 광주시가 검증을 부실하게 했다며즉각 반발하고 나섰는데요.2030년까지 지어야 하는 시설 준공에차질이 생기면서 쓰레기 대란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천홍희 2026년 05월 08일 -

[경남]우포 따오기 11번째 자연으로 비상
(앵커)우리 땅에서 자취를 감췄던 따오기가 복원 사업을 통해 자연에서 대를 이어 3세대까지 태어날 정도로 야생 정착의 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하지만 완전한 복원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의 협력이 더욱 절실합니다.MBC경남, 신동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하나 둘 셋!"힘찬 날갯짓과 함께 따오기가 방사장...
신동식 2026년 05월 07일 -

[부산] BTS 온다.. 역대 최다 외국인 관광객 부산 찾나
(앵커)지난해 부산의 외국인 관광객 수가역대 최다를 기록했는데, 올해 그 기록을뛰어넘을 것으로 보입니다.1분기에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0만 명을돌파한데다, 다음 달에는 BTS 공연까지 예정돼 있어,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부산문화방송, 이두원 기자입니다. (기자)지난 3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 공연.한국문화...
이두원 2026년 05월 07일 -

비만 오면 잠기는 목포 관문..임성지구도 걱정
(앵커)목포의 관문인 석현삼거리 일대는 해마다 여름만 되면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도 예정돼 있어 임시 조치를 넘어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차도와 인도가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합니다.주유소와 도로변 상가에도 흙탕물이 밀려듭니다.목포 석현...
문연철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