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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전액 환불 시작..기다렸다는 듯 환불 나선 시민들
(앵커)스타벅스 선불카드 전액 환불이오늘(1)부터 2주 동안 진행됩니다.5·18 조롱 마케팅 이후 불매운동에 나선 시민들의 환불 요구가 잇따르자 마련된 한시적 조치인데요.하지만 스타벅스를 향한 시민들의 분노는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광주의 한 스타벅스 매장입니다.계산대 앞에 오는 ...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선택 2026, 우리 동네 일꾼은?]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6파전'...민심 향방은?
(앵커)[선택 2026, 우리동네 일꾼은]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광주 광산구을'로 가보겠습니다.민형배 후보의 의원직 사퇴로 치러지는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는6명의 후보가 출마했는데요.후보들의 비전과 공약을천홍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6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국가인공...
천홍희 2026년 05월 29일 -

맥빠진 첫 통합시장 선거...‘중대선거구’ 특별시의원 선거 주목
(앵커)이번 6.3 지방선거에는40년만에 통합된 광주와 전남을 대표할 특별시장을 선발합니다.하지만 선거 열기는 뜨뜻미지근한데요.국민의힘 후보는 물론,소수 진보 진영의 후보들도 한 자릿수 지지율에 그치면서 대안 세력으로 자리 잡는 모습을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기...
김윤 2026년 05월 31일 -

광주·전남 사전투표율 전국 최고..격전지 효과?
(앵커)6.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전남과 광주가전국 최상위권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하지만 민주당 입장에서는높은 사전투표율을마냥 긍정적으로만 바라볼 순 없는 상황이라서모레(3) 본투표일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됩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등을 뽑는 6.3 지방선거.사전투표일 당...
정용욱 2026년 06월 01일 -

뉴스데스크 2026.6.1
뉴스데스크 2026.6.1
2026년 06월 01일 -

5·18기념재단, 극우 커뮤니티 일베에 광고 중단 촉구
5·18기념재단이 5·18을 왜곡하는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유통되는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에광고를 노출하는 기업들을 확인하고,중단을 촉구했습니다.재단은 오늘(1) 일베에 배너 또는 팝업 광고를게재하고 있는 기업 9곳에 공문을 보내"기업은 광고 매체 선택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을 고려할 책임이 있다"라...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광주서 리프팅 시술 받던 40대 의식불명..병원장·간호사 조사
광주의 한 성형외과 의원에서 시술을 받던 40대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해병원장과 간호사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 4월 북구 운암동의 한 성형외과 의원에서리프팅 시술을 받던 44살 여성을의식 불명 상태에 빠지게 한 40대 병원장과 40대 간호사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5·18 단체, 스타벅스 본사에 항의 공문 발송
5·18 단체들이 스타벅스 본사에 공문을 보내, 역사 왜곡 마케팅 사태에 대한 본사 차원의 즉각적인 개입과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5·18기념재단과 공법3단체는 오늘(1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마케팅은 민주화운동 희생자와 국민에게 깊은 상처를 준 심각한 역사 모욕 행위"라며, 마케팅 기획과 승인 경위에 대한 철저한 ...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 -

이정선 통합시교육감 후보 "365일 24시간 완전 돌봄 체계 구축"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가365일 24시간 완전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는공약을 제시했습니다.이 후보는돌봄은 이제 가정이 아닌 교육청의 의무라며,단순히 보육을 넘어 주말과 야간에도AI 학습과 문화예술 활동이 어우러지는최고수준의 교육형 돌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또 학생들의 미래를 공교육이 끝까지 책...
한신구 2026년 06월 01일 -

故 이채원 양 유족 "가해자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지난달 귀갓길 흉기에 찔려 숨진 고 이채원 양의 유족들이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고 이채원 양의 부모는 오늘(1) 입장문을 내고"우리 딸의 소중한 삶과 미래를 참혹하게 짓밟은 가해자 장윤기는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다"라며 "엄중한 처벌을 통해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
박승환 2026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