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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최고 120㎜ 많은 비… '집중호우' 주의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토요일인 내일(20일) 광주와 전남 지역에 50에서 100㎜의 많은 비가 내리겠으며,전남 남부 서해안과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12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겠습니다.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20에서 50㎜의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전남 해안과 남해안을 중심...
박승환 2026년 06월 19일 -

민형배, 오는 25일까지 '특별시민과 대화' 나서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자가 오늘(19) 광주에서첫번째 '특별시민과의 대화'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창업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통합특별시의 창업 생태계 발전 방향과 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위원회는 오늘(19) 창업 분야를 시작으로 25일까지...
천홍희 2026년 06월 19일 -

'조합장 지시로 예산 빼돌려'…해남군수협 무더기 적발
(앵커)해남군수협의 예산 부당 집행 의혹과 관련해 수협중앙회의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조합장이 예산 부당 집행을 지시한 정황 등 29건이 적발됐지만 징계는 견책 수준에 그쳤는데요.오히려 이 문제를 제기했던 비상임감사는 해임되면서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MBC는 해...
박혜진 2026년 06월 17일 -

정진욱 "광주 반도체, 후공정 이어 전공정까지 유치해야"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핵심 제조 공정인 팹(FAB)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정 의원은 어제(1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후공정 패키징 공장 투자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후공정에 그치지 않고 전공정을 유치해야 대규모 일자리 창출 등 경...
천홍희 2026년 06월 18일 -

민형배 "주사무소 주소지는 순천.. 첫 출근은 무안".. 반발도
(앵커)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주청사 위치에 대한지역 간 기싸움이 치열한데요.민형배 당선자가기존의 신중론에서 벗어나주사무소 주소지를 순천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첫 출근은 무안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자는통합특별시 ...
정용욱 2026년 06월 18일 -

'3조 6천억 빚더미' 통합특별시… 출범 전부터 재정 비상
(앵커)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조 6천억 원 이상의 무거운 채무를 안고 출발하게 됐습니다.민형배 당선자 인수위가 통합시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공개하고,부실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열흘 가량 앞두고민형배 ...
주지은 2026년 06월 18일 -

[전주] 군산 대표 수산물 미는 '갑오징어'.. 차별화 '과제'
(앵커)전북 군산시가 바다 아래 산란장과 서식장을 조성하는 등 갑오징어를 지역 대표 수산물로 선정해 육성에 나섰습니다.다른 어종보다 수익 창출이 수월한 특성이 고려됐는데, 타 지역과의 차별화와 개체 수 확대 등이 과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전주문화방송, 허현호 기자입니다.(기자)군산 앞 바다에 조성된 갑오징어...
허현호 2026년 06월 15일 -

고 이채원양 49재 추모식, 21일 개최.. 다음날 장윤기 첫 공판
광주 흉기 피살 사건의 피해자인 고 이채원 양의 49재 추모식이 오는 21일 오후 5시, 광주 광산구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기억공간' 앞에서 열립니다.이 양의 추모식에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소방지부가 생전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응급구조사를 꿈꿨던 이 양에게 명예소방관증을 수여할 예정입니다.광주전남 8개 여성...
주지은 2026년 06월 18일 -

흉기 소동 부른 학생 흡연… 대책은 '유명무실'
(앵커)학교 앞 주택가에서 흡연하던 학생들과 주민 간 갈등이 결국 흉기 소동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소식 계속 전해드리고 있습니다.사건 이후에도 학생들의 학교 밖 흡연은 여전한 실정인데요.정작 이를 막기 위한 예방 대책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걸음더 집중취재] 박승환 기자입니다.(기자)...
박승환 2026년 06월 18일 -

[대구] 대구대, 전국 첫 '경계선 지능인' 정규 학위과정 신설
(앵커)지적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 경계에 있는 이들을 '경계선 지능인', 교육 현장에서는 '느린 학습자'로 부르기도 합니다.느린 학습자는 학업이나 취업 등에서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한 채 고립돼 있다는 지적이 많은데요.대구대가 이들을 위한 학과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설해 주목받습니다.대구문화방송, 조재한 기...
조재한 2026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