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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납부기한 7월 3일로 연장..'위택스' 일시 중단
자동차세나 취득세 등 모든 지방세 납부기한이당초 이달 말에서 7월 3일로 연장됩니다. 광주시는다음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지방세 정보시스템의 데이터 통합 작업에 따라지방세 납부기한을이같이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대규모 세정데이터 전환에 따라 지방세 납부 플랫폼인 '위택스’ 이용이 일...
정용욱 2026년 06월 23일 -

지역 연출가 발굴 '2026 기언치, 봄' 참여자 공개 모집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전남 광주의 우수한 공연 예술가 발굴하는 '2026 기언치, 봄' 프로그램 참여자를 다음 달 12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기어이'를 뜻하는 전라도 말에서 이름을 딴 '기언치, 봄'엔 연극과 무용 등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예술이라면 장르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고 최종 선정된 연출가는 내년 4월과 5...
박수인 2026년 06월 23일 -

"버르장머리 없다".. 술병으로 후배 폭행한 50대 구속
광주의 한 주점에서 맥주병으로 후배를 폭행한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남성은지난 20일 오후 9시쯤북구 두암동의 한 주점에서 후배인 50대 남성을맥주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후배가 버르장머리가 없었다"고 진술했습니다.경찰...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새벽 장성 양계장 숙소에서 불..외국인 2명 화상
오늘(23) 새벽 3시 30분쯤장성군 삼서면 금산리의 한 양계장 숙소에서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숙소 안에 있던 외국인 노동자 2명이온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소방당국과 경찰은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보성서 재첩잡다 갯벌 고립된 50대 무사구조
어제(22) 오후 12시 40분쯤보성군 벌교읍 호동리의 한 갯벌에서56살 남성이 빠졌습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남성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남성은 재첩을 채취하다 갯벌에 하반신이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승환 2026년 06월 23일 -

개장 전 수영장서 형제 참변‥"구조중에도 전류 느껴져"
(앵커)그제(21) 전남 곡성의 한 테마파크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물놀이를 하다 숨졌습니다.경찰은 감전 가능성도 포함해 조사 중인데,개장도 안 한 수영장의 출입이 통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안전관리에 대한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현장에 한걸음 더 들어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전남 곡성의 한 테마파...
주지은 2026년 06월 22일 -

[안동]한일정상회담 한 달..안동 관광 '북적'
(앵커)경북 안동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개최된 지 이제 딱 한 달이 지났습니다.회담의 외교적 성과가 지역 경제의 큰 활력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두 정상이 거닐었던 하회마을부터 회담 전날 대통령이 찾았던 찜닭골목까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안동문화방송, 김경철 기자입니다.(기자)칠흑 같은 밤하늘을 ...
김경철 2026년 06월 22일 -

[포항]영덕군, 예산 없다더니..35억 테니스장은 왜 짓나
(앵커)경북 영덕군이 예산이 없다며 정부와 경북도가 절반 이상 부담하는 '농어촌기본소득'을 신청조차 하지 않는가 하면, 소상공인 이자 지원 예산도 대폭 삭감했습니다.지난해 대형 산불 여파로 재정이 넉넉지 않기 때문이라는데, 정작 시급하지도 않는 테니스장은 수십억 원을 들여 새로 짓고 있습니다.김기영 기자가 보...
김기영 2026년 06월 22일 -

'20년 계약 만료' 롯데 광주월드컵점, 공모 임박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의 계약 만료 시점이 내년 1월로 다가오면서 롯데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광주시와 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월드컵 경기장 사후 활용을 위해롯데쇼핑과 체결한 장기 운영권 계약이 오는 2027년 1월 17일자로 종료됩니다.광주시는 롯데쇼핑이 신축해 기부체납한건물 등에 대한 감정평...
이재원 2026년 06월 22일 -

故 이채원 양 살해 장윤기 첫 재판..성폭행 목적 부인
(앵커)지난달 광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고교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장윤기는 살인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목적은 없었다며 사실상 공소사실을 부인했습니다.공교롭게도 어제(22일)은 피해자 이채원 양의 49재여서유족과 시민들의 슬픔과 분노는 더 컸습니다.박승환 기자입니다.(기...
박승환 202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