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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인멸 의혹' 장윤기 수사 팀장 영장실질심사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수사 팀장이었던 광주 광산경찰서 박 모 경감이 증거 은폐 및 수사 기밀 유출 혐의로 이시각 현재 광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고 있습니다.박 경감은 범행을 입증할 핵심 증거인 케이블 타이를 의도적으로 압수하지 않고 영상을 삭제하게 했으며, 현직 경찰인 장윤기의 아버지와 내...
김철원 2026년 07월 08일 -

'6개월 출전정지' 배재고 야구부 재심 청구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제일고를 상대로 지역비하 구호를 외쳐 '6개월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재심을 청구합니다.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 야구부가 논의 끝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재심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배재고는 오늘 재심 신청 마지막 날인 만큼 교직원들의 탄원서 ...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상습사기 혐의'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 장모 피소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의 장모가 지인의 돈을 상습적으로 가로챘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전남광주특별시 현직 구청장의 장모 70대 이 모씨를 상습사기죄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됐습니다.고소인은 이씨가 "자신에게 코인 투자를 맡기면 큰 수익을 ...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증거인멸 의혹' 장윤기 수사 팀장 영장실질심사
일면식도 없는 이채원 양을 살해한 장윤기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증거인멸 등 각종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 팀장이 구속의 갈림길에 놓였습니다.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오늘(8) 오전 11시 광주지법에서 증거인멸 혐의 등을 받는 박 모 경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이 열립니다.박 경감은 장윤기의 차량에 발견된 강...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나주서 출근버스가 덤프트럭 추돌..15명 부상
오늘(8) 오전 7시 35분쯤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 왕곡면의 한 도로에서 25인승 출근버스가 앞서가던 덤프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버스 탑승자 4명이 중상을 입는 등 15명이 다쳤는데, 다행히 생명이 위독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경찰은 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박승환 2026년 07월 08일 -

노동일 광주FC 대표 등 금품 요구 혐의 입건
유소년 선수 프로입단을 대가로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노동일 광주FC 대표이사 등 관계자 3명이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4월 이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뒤배임수재 미수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노 대표 등은 유소년 선수 프로팀 등록 조건으로발전기금 1...
주지은 2026년 07월 08일 -

"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첫삽 '동시에'" 검토
(앵커)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사업 속도가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군공항 이전과 함께 반도체 공장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이재명 대통령은 반도체 경쟁에서 속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글로벌 무한경쟁 속에서 누가 더 빠르냐...
정용욱 2026년 07월 07일 -

800조 투자 오는데…석유화학 '체질 개선' 시급
(앵커)반도체 클러스터의 직접 투자 대상지에서 비껴나 있는 전남 동부권에 새로운 돌파구로 반도체 소재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석유화학 산업 침체를 겪고 있는 여수가 반도체 공급망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를 짚어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기자)취임 직후 전남 동부권 기업인들을 만난 민형배 전남광주특별...
최황지 2026년 07월 07일 -

지방은행 6곳 "지자체 금고 선정 평가에 지역농협 제외해야"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부산은행 등 6개 지방은행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평가 과정에서 지역농협 실적을 농협은행의 실적에서 제외해달라고 행정안전부에 건의했습니다.이들 지방은행은 건의문을 통해 현재 지역단위농협 실적의 반영 여부가 지방자치 단체별로 상이하게 적용돼 금고지정 기준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저해...
이재원 2026년 07월 07일 -

장윤기 사건 수사 경찰서장 등 6명 대기발령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을 수사한 경찰서의 지휘관과 수사팀 관계자들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경찰청은 광주 광산경찰서장과 당시 형사과장, 사건을 수사했던 강력팀 소속 형사 4명 등 6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청은 증거인멸 등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들을 명확하게 밝히기 위한 인사 조치라고...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