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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IC 부근 추돌 사고...도로공사 차량 들이받아 1명 부상
어제(6) 저녁 7시 45분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영광IC 부근에서 교통사고 현장을 수습 중이던 한국도로공사 순찰차를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60대 남성이 가슴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사고 당시 도로공사 차량은 앞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SUV 차량의 단독...
주지은 2026년 08월 07일 -

지역의 작은 실험, 국가의 해법이 되다
(앵커)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여행비를 돌려주고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등 지역에서 시작된 정책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지역의 절박한 필요에서 출발한 작은 실험이 정부 정책의 밑그림이 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해남 혈도 태양광 발전소..상생안도 풀지 못한 과제
(앵커)해남 혈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들어섭니다.주민이 지분을 갖고 수익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지만,혈도를 갯벌로 되돌려야 한다는 주민들과 사업 시행사 간의 갈등은 착공을 앞둔 지금도 좀처럼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해남군 혈도 부지입니다.앞...
윤소영 2026년 08월 06일 -

실업 뒤에야 지원?...여수, 고용위기지역 가능할까?
(앵커)여수산단의 대규모 사업재편안이 발표된 가운데, 여수 지역 경제는 더 큰 위기를 앞두고 있습니다.공장이 멈추면 실업은 물론, 협력업체와 운송업계까지 충격이 번질 수 있단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여수는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건의하고 있지만, 정부 지원은 대규모 실업이 발생한 뒤에야 가능한 구조입니다.최황지...
최황지 2026년 08월 06일 -

[충북]바다 없는 충북에 '국립해양과학관'.."수족관 대신 디지털 아쿠아리움"
(앵커)바다가 없는 충북에 수족관 대신 디지털 아쿠아리움을 갖춘 국립해양과학관이 들어섭니다.내륙권 최초의 국립해양과학관인데요.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시설이 사전 공개됐는데, MBC충북 정수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바닷바람과 파도 등 에너지를 모형판에서 선택하자, 바다에서 얻을 수 있는 6가지 친환경 에...
정수빈 2026년 08월 03일 -

[대구]'의료 사각지대' 경북서 야간·휴일 진료 늘렸더니
(앵커)경북 농어촌 지역에서는 의사와 의료기관이 부족해 의료 서비스를 제때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이 많다는 사실, 하루이틀 문제가 아닌데요.경상북도가 의료기관에 예산을 지원해 평일 야간과 휴일 진료 운영을 도왔더니 이런 문제가 조금씩 해결되고 있습니다.대구문화방송,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영천에서...
권윤수 2026년 08월 03일 -

전남광주 아파트 가격 이번 달도 오름세
광주와 전남 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이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한국 부동산원이 발표한 8월 첫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남광주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는 0.06% 상승했습니다.전국 평균 0.09%보다는 상승 폭이 낮지만, 지방 평균 0.01%보다는 상승 폭이 컸습니다.광주 지역에서는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광산구의 ...
박수인 2026년 08월 06일 -

'시민추천' 정무부시장 최종 후보에 백승주·윤난실
(앵커)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뽑는 정무부시장 자리의 최종 후보에 백승주, 윤난실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민형배 시장은 시민들의 선택에 특별한 정무적 판단이 필요없는 결과가 나왔다며 지명 이유를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국 최초로 시민추천제를 통해 선출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주지은 2026년 08월 06일 -

새벽 나주 한 상가건물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6) 새벽 1시15분쯤 나주시 성북동의 한 상가건물에서 불이 나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건물 내 입점해 있던 상가 8곳이 불에 탔지만, 당시 영업이 모두 끝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06일 -

"쫓아내도 바로 옆인데"..애꿎은 나무만 벌목
(앵커)여름철은 백로로 인한 민원이 많아지는 계절입니다.이 시기에 새끼가 많이 태어나기 때문인데요.소음과 악취로 주민 민원이 커질 때마다 매번 벌목으로 서식지를 없애왔는데과연 결과는 어땠을까요?박승환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해 8월. 나주의 한 아파트 바로 앞에 자리 잡은 백로떼.* 아파트 경비원"...
박승환 2026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