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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단체 "학술대회 탈 쓴 5·18 모욕 이진숙 출당·제명해야"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5·18기념재단을 비롯한 20개 단체는 오늘(14일) 성명을 내고 5·18을 욕보이는 가짜 학술을 빙자한 왜곡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의원을 출당시키고 국회에서 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도, 포럼을 주최한 단체 또한 역사 왜곡을 멈추고 ...
이재원 2026년 08월 14일 -

광주 송정역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열려
광주교통공사는 오늘(14) 송정역 일대에서 전남광주특별시와 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등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참여 기관들은 시민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이온 음료를 나눠주며 무더위 속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천홍희 2026년 08월 14일 -

폭염특보 지속 전남광주…오후 5~40㎜ 소나기
전남광주 일부지역에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전남광주지역은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광주서부와 동부, 그리고 담양, 장성, 화순등에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낮 최고 기온도 31도에서 34도의 기...
이재원 2026년 08월 14일 -

SK, 전남 동부권에 100조원 투자 계획
SK가 전남 동부권에 100조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오늘(14일) 열린 시의회와 간담회에서 SK가 전남 동부권에 100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투자 내용은 기업에서 밝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SK의 동부권 100조원 투자가 확정되면 ...
이재원 2026년 08월 14일 -

영호남 산업용 전기료 10%↓…호남 반도체 산단 '최대 수혜'
정부가 영호남 지역의 산업용 전기요금을 최대 10%까지 낮출 방침으로 알려져 호남 반도체 산단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현재 ㎾h(킬로와트시)당 약 182원 수준인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을 호남과 영남등 남부권은 최대 18원, 강원과 충청 지역은 최대 15원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이재원 2026년 08월 14일 -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공모 국내외 61건 접수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처음으로 실시한 예술감독 공개 모집에 국내외에서 61건의 지원서가 접수됐습니다.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오는 2028년 열리는 제17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을 지난 두 달 동안 공모한 결과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등 6개 대륙에서 개인과 공동 예술감독 팀 등 61건의 지원서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수인 2026년 08월 14일 -

김정훈 교수 시집 <해협 사이에 서서> 출간
한국의 저항 문학을 일본어로 번역해 소개해 온 김정훈 전남과학대 교수가 시집 해협 사이에 서서를 펴냈습니다.이번 시집에서 김정훈 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문학을 연구하며 쌓은 경험과 성찰을 '경계'라는 시적 공간으로 불러내 독자들과 공유합니다.김 교수는 지난해 일본 문학지 시와 사상에 시 봉선화를 발표해 등단한...
박수인 2026년 08월 14일 -

[전주]신청자 60%는 대기..갑자기 신청 급증 '농지연금' 왜?
(앵커)마땅한 수입이 없는 고령농이 자신의 농지를 담보로 다달이 생활비를 연금 방식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바로 농지연금인데 최근 몇 년 새 신청이 급증하면서 예산은 바닥나고 대기자는 줄을 서고 있다고 합니다.이유가 뭔지 전주문화방송 이창익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완주에서 수십 년째 쌀과 시설...
이창익 2026년 08월 09일 -

[원주]무더위에 찜통 된 터미널.."밖이랑 똑같은데요?"
(앵커)기세는 다소 꺾였지만, 무더위는 여전하죠.그런데 노인 주민이 많은 강원도 원주 종합버스터미널 대합실은 냉방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매년 여름과 겨울마다 냉난방 논란이 반복되고 있지만, 민간 운영자가 나서지 않아 지자체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원주문화방송,...
유주성 2026년 08월 09일 -

[춘천] 군 간부 유출 막아라!.. 최전방에 1호 키즈카페 개장
(앵커)저출산과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 군부대가 밀집한 최전방 접경지역의 고민은 더 깊을 수밖에 없는데요.군의 허리를 담당하는 간부들을 붙잡기 위해, 이제는 군이 직접 키즈카페를 열고 '돌봄과 육아'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습니다.춘천문화방송, 이송미 기자입니다.(기자)알록달록한 정글짐 안을 아이들이 신나게 ...
이송미 202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