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현대·신세계, 대형 유통기업들의 랜드마크 경쟁 본격화
(앵커)광주의 핵심 입지인 광천동, 임동 일대에서 대규모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의 속도전과 초대형 주거단지 분양, 여기에 광주터미널 현대화 사업까지 맞물려 대형 유통기업들의 랜드마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복합쇼핑몰과 특급호텔, 초대형 주거단...
정용욱 2026년 09월 04일 -

쪼개지는 광주?…자치구 '시(市) 승격' 두고 지역사회 찬반 팽팽
(앵커)옛 광주광역시 산하 5개 자치구를 '일반 시'로 승격시키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지역 사회의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통합특별시 내 다른 시·군에 비해 예산과 자치권에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것이 찬성 측의 주장이지만, 안 그래도 희미해진 광주의 정체성이 사라지고 광역 단위 행정 서비스가 복잡해질 것이라는 우...
김철원 2026년 09월 04일 -

[한걸음더]"예산 없다" 방치된 무늬만 스쿨존..결국 보호자 덮쳤다
(앵커)광주의 한 신설 초등학교 앞에서 40대 여성이 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습니다.해당 구역은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었지만, 정작 보행자를 보호할 안전시설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무늬만 스쿨존'이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한걸음더] 들어가 현장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북구 한 초등학교 앞 사거리.지난...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문화와 생태의 시너지"…민주당, 광주·여수 국제행사 성공 기원
민주당 통합특별시당은 내일(5일) 동시에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320만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시당은 성명에서 두 국제 행사의 나란한 개막이 광주의 문화와 여수의 생태 자연이 빚어내는 거대한 시너지를 보여주며, 통합특별시가 세계적인 문화·생태 수도로 도약하...
김철원 2026년 09월 04일 -

광주서 1톤 트럭이 금은방 들이받아...3명 부상
오늘(4일) 오후 6시 25분쯤 광주특별시 서구 쌍촌동의 한 도로에서 1톤 화물 트럭이 금은방 가게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현재까지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광주은행 최고 금리 4.7% '통합특별시 사랑적금' 출시
광주은행이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적금'을 출시했습니다.가입 기간은 12개월이고 월 5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로 납입할 수 있습니다.금리는 기본금리 연 2.7%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4.7%를 제공합니다.
정용욱 2026년 09월 04일 -

광주 남구선관위, '정치자금법 위반' 지방의원 고발
광주특별시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정치 자금을 사적 경비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현직 지방의회 의원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해당 의원은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630여만 원의 후원금을 단체 회비 지출 등 개인적으로 사용해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남구 선관위 측은 "정치자...
천홍희 2026년 09월 04일 -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첫 점검 회의..내용은 비공개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재검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광주특별시가 오늘(4) 첫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회의에는 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등 관련 부서 담당자와 광주특별시의원, 광주·전남 연구원 등 10명 안팎의 내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2호선과 광천상무선 건설 사업 전반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한편 "사생활에...
천홍희 2026년 09월 04일 -

"네 삶을 바꿔야 한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앵커)"너의 삶을 바꿔야 한다" 는 주제의 제16회 광주 비엔날레가 오늘(4) 개막했습니다.국내외 43개 팀의 예술가들은 오는 11월 15일까지 72일 동안 '변화'를 화두로 현대 미술의 진수를 선보입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2톤의 송진이 전시장 바닥에 만든 웅덩이는 시각적으로 매혹적이지만 관람 동선을 가로...
박수인 2026년 09월 04일 -

기울어진 전봇대에 이륜차 추돌.. 60대 운전자 숨져
오늘(4일) 오전 10시 40분쯤 영광군 대마면의 한 마을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남성이 길가에 기울어진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크게 다친 6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경찰은 피해자가 기울어진 전봇대의 발판에 머리를 부딪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