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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정부 '2차 공공기관 혁신도시 집적화' 환영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 중심으로 집적화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나주시가 환영성명을 냈습니다.나주시는 기존 빛가람혁신도시에 조성된 에너지, 정보통신 등 산업 기반과 연계해 관련 공공기관을 집중적으로 배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이를 통해 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융합하는 지속 가능한 혁...
김철원 2026년 09월 04일 -

"문화와 생태의 시너지"…민주당, 광주·여수 국제행사 성공 기원
민주당 통합특별시당은 내일(5일) 동시에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320만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시당은 성명에서 두 국제 행사의 나란한 개막이 광주의 문화와 여수의 생태 자연이 빚어내는 거대한 시너지를 보여주며, 통합특별시가 세계적인 문화·생태 수도로 도약하...
김철원 2026년 09월 04일 -

전남대 소장 '보성 공룡·여수 거북 화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천연기념물 지정
전남대학교 한국공룡연구센터가 소장한 '보성 조각류공룡'과 '여수 돼지코거북' 골격화석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보성 조각류공룡 화석은 국제적으로 학명을 인정받은 한국 공룡의 대표 사례로 보존 상태가 뛰어나며, 여수 돼지코거북 화석 역시 전신 골격이 온전하게 보존돼 희소성이 매우 높습니다.특별시는 이번...
김철원 2026년 09월 04일 -

'음주 사고 후 뺑소니' 현직 경찰 불구속 송치
음주 뺑소니 교통사고를 내고도 운전자를 아내로 바꿔치기 한 광주 현직 경찰관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4일) A경감을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와 범인도피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A경감은 아내를 시켜 경찰에 허위 자백을 했다가 정황이 일치하지 않아 들통나자 뒤늦게 ...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광주은행 최고 금리 4.7% '통합특별시 사랑적금' 출시
광주은행이 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하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적금'을 출시했습니다.가입 기간은 12개월이고 월 5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로 납입할 수 있습니다.금리는 기본금리 연 2.7%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4.7%를 제공합니다.
정용욱 2026년 09월 04일 -

국가유산청, '보성 조각류 공룡 골격화석' 천연기념물 지정
국가유산청이 코리아노사우르스 보성엔시스 등 보성 조각류 공룡 골격화석 3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보성 조각류 공룡 골격화석은 산출장소와 발굴과정이 명확하게 기록된 유일한 골격이라는 점에서 높은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광주특별시 보성군 비봉리 공룡알 화석산지 조사 중 발굴된 해당 ...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광주 도심 만취 운전 3중 추돌 ... 3명 경상
어젯밤(3) 10시 15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40대 운전자가 만취 상태로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들이받아 3중 추돌사고를 냈습니다.사고 당시 이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경찰은 음주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세무사 행세하며 현직교사 투자사기 도운 30대 구속
현직 교사가 동료 등을 상대로 투자사기를 저질렀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를 도운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구속됐습니다.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어제(3) 세무사 행세를 하며 투자자들에게 사기 행각을 벌인 이 여성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하지만 사기 의...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광주 도심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추돌.. 운전자 숨져
오늘(4일) 새벽 0시 50분 쯤 광주특별시 광산구 장록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경찰은 인근 물류센터로 출근하던 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주지은 2026년 09월 04일 -

[경남]끊이지 않는 조선소 중대재해.. "징계 남발로 개인 과실 강조"
(앵커)최근 국내 조선소들의 수주 물량이 대폭 늘면서 중대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사고의 책임을 현장 책임자에게 묻는 징계가 늘어나면서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MBC경남 김태석 기자입니다.(기자)지난 2월 26일,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서, 도크 크레인과 서비스 타워가 충돌해 타워 위에 있던 작업자가 8m 아래...
김태석 202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