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 '전남광주특별시' 확정에 "민주주의 본산답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민주주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이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자치단체 명칭이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다는 언론 보도를 게재하며 "대화 타협 공존..과연 민주주의의 본산답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8일 -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합의...주 청사 위치는 '통합특별시장' 몫
(앵커)광주전남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이 마침내 합의됐습니다.양 시도지사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여한 네 번의 간담회 끝에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결정됐는데요.논란이 됐던 특별시 청사 위치 문제는통합특별시장의 몫으로 넘기면서,오는 지방선거에서 청사 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고 이해찬 전 총리 광주 분향소 31일까지 운영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광주 합동분향소가 오는 31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운영됩니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어제(27)당 소속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며 합동 헌화, 분향했습니다.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이 전 총리의 장례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다독이더니 사흘 뒤 '한심하다' 발언"...공무원노조 반발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공무원들을 두고 "한심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오늘(27) 성명을 내고 "강 시장은 지난 23일 통합 준비로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다독이는 글을 인터넷에 게시해놓고, 불과 사흘 뒤 시민 공청회에서는 '한...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고 이해찬 전 총리 광주 분향소 31일까지 운영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광주 합동분향소가 오는 31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운영됩니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어제(27)당 소속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며 합동 헌화, 분향했습니다.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이 전 총리의 장례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고 이해찬 전 총리 광주 분향소 31일까지 운영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광주 합동분향소가 오는 31일까지 5·18민주광장에서 운영됩니다.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오늘(27)당 소속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을 추모하며 합동 헌화, 분향했습니다.분향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되며,이 전 총리의 장례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이 공동...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다독이더니 사흘 뒤 '한심하다' 발언"...공무원노조 반발
강기정 광주시장이 행정통합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인 공무원들을 두고 "한심하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공무원 노조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전국공무원노조 광주지부는 오늘(27) 성명을 내고 "강 시장은 지난 23일 통합 준비로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다독이는 글을 인터넷에 게시해놓고, 불과 사흘 뒤 시민 공청회에서는 '한...
천홍희 2026년 01월 27일 -

"주 청사 광주로"...통합 정부 '청사 갈등' 본격화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주 청사를 전남에 둔다는 잠정 합의안이 공개되자마자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이 주 청사는 광주에 오도록 하겠다며 진화에 나섰지만,특별법 발의를 앞두고 그동안 수면 아래 있던 청사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되는 모양새입니다.천홍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한걸음더]명칭·청사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 18명 국회의원에게 물었더니...
◀ 앵 커 ▶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를 어디로 할 지의문제는 중요하고도 민감한 주제입니다.가안이라고는 하지만140만 광주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됨에도어떻게 이런 내용이 발표됐는지 의구심이 듭니다.광주전남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들18명 전원에게 입장을 확인했습니다.주지은기자입니다. ◀ 리포트 ▶광주지역 국회...
주지은 2026년 01월 26일 -

[한걸음더]명칭·청사 예민하고 중요한 문제 18명 국회의원에게 물었더니...
(앵커)통합특별시의 명칭과 주청사를 어디로 할 지의 문제는 중요하고도 민감한 주제입니다.가안이라고는 하지만 140만 광주시민들의 반발이 예상됨에도 어떻게 이런 내용이 발표됐는지 의구심이 듭니다.광주전남을 지역구로 하는 국회의원들 18명 전원에게 입장을 확인했습니다.주지은기자입니다. (기자)광주지역 국회의원...
주지은 202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