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전 총리 "광주는 정치적 고향"
(앵커)73세를 일기로 별세한이해찬 전 총리는광주와도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평소 광주가 정치적 고향이라고 한 이 전 총리의 정치 인생에서 광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였으며,지역 발전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해찬 전 총리는 1988년 518 청문회에서 지역민들에게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내란 핵심 인물 '한덕수'...'여수 명예시민 취소' 이제서야?
(앵커)여수시가 내란 사태의 핵심인물인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명예시민 자격 취소 절차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하지만 취소 요구가 지역사회에서 나온 지 반년 이나 지난 시점이어서 뒤늦은 조치가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기자)국제행사인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가 확정됐던 지난 2007년...
문형철 2026년 01월 26일 -

강기정 “광주가 주된 청사”.. 통합청사 위치 논란
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전남 통합정부의 주 청사의 소재지를광주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오늘(26) 기자 간담회를 갖고 통합 청사의 주된 소재지는 광주가 돼야 하며, 이 경우 통합 정부의 명칭은 어떻게 결정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이미 언론과 시도민은통합 정부가 무안으로 간다고 인...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민주당 광주시당, "민주주의의 책임을 실천한 정치인..애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깊은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광주시당은 "이 전 총리가 일관되게 강조해 온진실 규명과 책임의 정치는광주가 역사 속에서 지켜내 온 민주주의의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며그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추모했습니다.한편 ...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강기정 “광주가 주된 청사”.. 통합청사 위치 논란
강기정 광주시장이 광주전남 통합정부의 주 청사의 소재지를광주로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오늘(26) 기자 간담회를 갖고 통합 청사의 주된 소재지는 광주가 돼야 하며, 이 경우 통합 정부의 명칭은 어떻게 결정되더라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강 시장은 이미 언론과 시도민은통합 정부가 무안으로 간다고 인...
천홍희 2026년 01월 26일 -

민주당 광주시당, "민주주의의 책임을 실천한 정치인..애도"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 소식에깊은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광주시당은 "이 전 총리가 일관되게 강조해 온진실 규명과 책임의 정치는광주가 역사 속에서 지켜내 온 민주주의의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며그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추모했습니다.한편 ...
정용욱 2026년 01월 26일 -

'광주밥집에 불법기부금' 한덕수 재판 서울중앙지법 이송
광주에서 '불법 기부행위'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사건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이송됐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지난 22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의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해 4월 대선을 앞두고 광주를 방...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행정통합 명칭은 '광주전남특별시'..주청사는 전남에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앞두고 1차 가안을 확정했습니다.행정통합 명칭을 광주전남 특별시로 하고주청사는 전남에 두는 것으로 정한건데요.특히 그동안 팽팽한 입장차를 보였던통합교육감도 6.3 지방선거에서 선출하기로 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기자)이번달 말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를 앞두고열...
김영창 2026년 01월 25일 -

통합 명칭·청사 위치 논쟁 평행선
(앵커)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전 속에통합특별시의 명칭과 통합청사 위치가뜨거운 논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하지만 광주와 전남이 각각역사성과 상징성을 갖고 있어 해법찾기가 쉽지만은 않은 상황입니다.천홍희 기자입니다.(기자)* 나광국 전남도의원(무안)/지난 19일"그렇기 때문에 행정은 전남에서 26년 7월1일 특별시...
정용욱 2026년 01월 22일 -

조국, 민주당 합당 제의에 "이제 겨우 썸 타는 단계"
(앵커)민주당의 전격적인 합당 제의를 받은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광주를 찾았습니다.조 대표는 "예우를 갖춰 논의하겠지만, 당의 독자적 정체성은 포기할 수 없다"며 일단 합당에 선을 그었습니다.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광주'라는 명칭을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박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광...
박승환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