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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호남 SOC 예산 삭감 연일 성토
정부 예산안에 광주 전남지역의 주요 SOC 예산이 대부분 미반영된 것과 관련해 국민의당이 연일 정부를 성토하고 있습니다. 국회 예결특위 위원인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은 호남 SOC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은 호남 발전의 계기를 빼앗는 문재인 정부의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황 의원은 요구액의 95%가 삭감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 -

헌법에 지방분권 강화 요구 봇물
(앵커) 개헌의 방향을 논의하는 순회 토론회가 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지방분권 강화에 대한 요구가 빗발쳤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1987년 9차 개헌 이후 30년만에 추진되는 10번째 개헌. 촛불정국을 거치면서 정치권은 물론 대다수의 국민들이 개헌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 -

국민의당 호남의원 "농어업 예산 증액 투쟁"
국민의당 소속의 호남 국회의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업 예산 증액을 위해 당운을 걸고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내년 예산안 규모가 7.1% 증가했지만 농식품부 예산은 0.04% 늘어나는 데 그치고, 해수부 예산은 0.6% 감소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정부와 여당이 농어민을 배반한 결...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 -

정의당, 직접민주주의 확대로 국민주권 실현
정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개헌은 촛불시민혁명의 완성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이를 위해 기본권 확대와 지방분권, 국민주권 실현의 과제가 새로운 헌법에 담겨야하고, 특히 국민들의 정치적 의사가 제대로 반영되도록 선거제도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 -

국민의당 호남의원 "농어업 예산 증액 투쟁"
국민의당 소속의 호남 국회의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업 예산 증액을 위해 당운을 걸고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내년 예산안 규모가 7.1% 증가했지만 농식품부 예산은 0.04% 늘어나는 데 그치고, 해수부 예산은 0.6% 감소했다고 지적하며 이는 정부와 여당이 농어민을 배반한 결...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국민의당 광주시당 "광주 SOC 예산 늘려라"
정부의 SOC 예산 축소에 대해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보수정권에서 차별받아온 광주가 또 다시 피해를 보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기반시설이 낙후된 지역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정부가 SOC 예산을 대폭 축소해 지역 발전의 기회를 놓치게 됐다고 밝히고, 국회 예산심사에서 광주의 SOC 예산 확보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하태경 "5.18 종북몰이 청산하겠다"
(앵커) 바른정당의 하태경 최고위원이 광주에서 5.18 진상조사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민의당이나 자유한국당과의 연대나 통합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하태경 최고위원이 광주시청을 찾아 힌츠페터 사진전을 관람했습니다. 5.18 진상조사에 대한 바른정당의 의지를 보여주기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홍준표 "5.18민주화운동 규정 신한국당이 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우리가 5.18 특별법도 만들고 민주화운동 규정도 했는데 호남에서 왜 홀대를 받아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5.18을 민주화운동으로 규정하고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처단한 것도 DJ가 아니라 YS의 신한국당"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홍...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1일 -

하태경 "5.18 종북몰이 청산하겠다"
(앵커) 바른정당의 하태경 최고위원이 광주에서 5.18 진상조사에 대한 의지를 다졌습니다. 국민의당이나 자유한국당과의 연대나 통합에 대해서도 의견을 밝혔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바른정당의 하태경 최고위원이 광주시청을 찾아 힌츠페터 사진전을 관람했습니다. 5.18 진상조사에 대한 바른정당의 의지를 보여주기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文대통령 "5.18 발포명령 규명까지 갈 수 있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5.18 최대 난제인 발포명령자까지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8) 국방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518 당시 군 역할 논란과 관련해 "공군의 비행기 출격대기나 광주 전일빌딩 헬기 기총소사 등을 조사할 예정인데, 조사하다 보면 발포명령 규명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