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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지리한 분당 갈등에 민심 냉담
(앵커) 이처럼 두 대표의 광주 민심잡기 행보에도 불구하고 국민의당을 바라보는 호남 민심은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분당으로 향해가는 국민의당의 갈등이 몇달째 지리하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관심없다'는 반응과 함께 이전투구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 통합파와 반대파...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4일 -

민형배,"출마하려면 먼저 답하라" 이용섭에 공개질의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잠재적 경쟁자인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에게 공개 질의를 하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민형배 청장은 공개 질의에서 2년 전 국회의원 선거에서 떨어진 뒤 광주를 떠나겠다던 약속은 어떻게 됐는 지와 문재인 정부에서 중책을 맡아놓고 발을 빼는 것이 정당한 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4일 -

안철수*유승민 "제대로 된 야당 위해 통합"
(앵커) 이번엔 정치권 소식입니다.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안철수, 유승민 두 대표가 어제 함께 광주를 찾았습니다. 일성으로 강조한 건 야당다운 야당을 만들겠다는 건데... 지역정서를 의식한 듯 정부 견제보다는 자유한국당보다 나은 야당 건설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지역 정가의 오늘의 뉴스를 먼저 김철원 기자가 취재...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4일 -

민형배, 이용섭에 공개 질의
(앵커) 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이 잠재적 경쟁자인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을 기회주의자라고 몰아세우며 공개 질의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SYN▶ (그 답이 수긍하기 어렵다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로서 적어도 자격미달이다 이렇게 여기고, 경쟁이 아닌 그 분의 후보 낙마를 선거운동의 목적 중 하나...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3일 -

지리한 분당 갈등에 민심 냉담
(앵커) 이처럼 두 대표의 광주 민심잡기 행보에도 불구하고 국민의당을 바라보는 호남 민심은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분당으로 향해가는 국민의당의 갈등이 몇달째 지리하게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관심없다'는 반응과 함께 이전투구라는 비판도 있습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국민의당 통합파와 반대파...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3일 -

안철수*유승민 "제대로 된 야당 위해 통합"
(앵커) 이번엔 정치권 소식입니다.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안철수, 유승민 두 대표가 오늘 함께 광주를 찾았습니다. 일성으로 강조한 건 야당다운 야당을 만들겠다는 건데... 지역정서를 의식한 듯 정부 견제보다는 자유한국당보다 나은 야당 건설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지역 정가의 오늘의 뉴스를 먼저 김철원 기자가 취재...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3일 -

국민의당 통합 지지자 "박지원 정계 은퇴하라"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지지하는 국민의당 일부 당원들이 박지원 의원의 정계은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박 의원이 호남을 볼모로 통합에 반대하고 당 대표를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있다며, 당을 분열시키고 와해시키는 박 의원은 전 당원에게 공개 사과하고 정계를 은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3일 -

국민의 분당 가시화.. 안철수, 오늘 광주 방문
바른정당과 통합을 놓고 국민의당 분당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당 대표가 내일 광주를 찾습니다. 안철수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오늘(23) 국민통합포럼이 주최하는 민생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통합 이유와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안 대표의 방문은 지난해 12월 10일 이후 40여 일 만으로, 바른정...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3일 -

국민의당 통합 지지자 "박지원 정계 은퇴하라"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지지하는 국민의당 일부 당원들이 박지원 의원의 정계은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박 의원이 호남을 볼모로 통합에 반대하고 당 대표를 원색적으로 비난하고 있다며, 당을 분열시키고 와해시키는 박 의원은 전 당원에게 공개 사과하고 정계를 은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 -

국민의 분당 가시화.. 안철수 내일 방문
바른정당과 통합을 놓고 국민의당 분당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철수 당 대표가 내일 광주를 찾습니다. 안철수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내일(23) 국민통합포럼이 주최하는 민생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통합 이유와 필요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안 대표의 방문은 지난해 12월 10일 이후 40여 일 만으로, 바른정...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