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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윤장현 시장 공천 아쉬운 부분 많다"
국민의당의 안철수 전 대표가 자신이 전략공천한 윤장현 광주시장의 역량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국민의당 대표 후보 토론에서 3년 전 당 대표 시절에 윤장현 후보를 전략공천한 것은 잘 된 인재 영입이냐는 정동영 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또 당시에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동...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치열한 공방
(앵커)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MBC가 마련한 TV 토론에서 치열하게 맞붙었습니다. 위기에 대한 책임론과 함께 정체성 공방이 뜨거웠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토론은 정동영,천정배 두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집중 공격하는 양상이었습니다. ◀SYN▶천정배 후보 (패배 조작 불통의 당 대표로는 당을 또 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문재인 100일,호남 지지율 최고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대통령으로서 보여준 행보에 많은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 특히 호남의 지지는 압도적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대통령의 기자회견도 이전 정부 때와는 달랐습니다. 각본 없는 질문이 이어졌고, 대통령의 답변에는 막힘이 없었습니다. 문재인 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이언주 "호남에서 큰 물결 일으키겠다"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언주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에서 큰 물결을 일으켜 당을 위기에서 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언주 후보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호남 대승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시스템을 갖고 새판짜기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미 여러번 실패한 정동영,천정배 후보로는 미래 가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이언주 "호남에서 큰 물결 일으키겠다"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언주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에서 큰 물결을 일으켜 당을 위기에서 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언주 후보는 내년 지방선거에서 호남 대승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인물과 새로운 시스템을 갖고 새판짜기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미 여러번 실패한 정동영, 천정배 후보로는 미래 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7일 -

문재인 100일,호남 지지율 최고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일..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나요? 그동안 대통령으로서 보여준 행보에 많은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 특히 호남의 지지는 압도적입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대통령의 기자회견도 이전 정부 때와는 달랐습니다. 각본 없는 질문이 이어졌고, 대통령의 답변에는 막힘이 없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7일 -

심철의 시의원,국민의당 청년위원장 도전
국민의당 청년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광주시의회 심철의 의원이 지방선거 승리와 당의 혁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심철의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청년 영입위원회 구성과 청년 지방의원 육성위원회 설치 등을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제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7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전남 당원 지지 호소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전남에서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당 전남도당의 핵심 당원 연수에 참석한 당 대표 후보들은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고, 당을 살릴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당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앞서 박주선 비대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를 분위기 쇄신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7일 -

대통령 인기에 코드 맞추기?
(앵커) 문재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 때문에 지방선거 입지자들 사이에도 이른바 문재인 마케팅이 시작되는 분위기입니다. 적절성 논란은 차치하고, 그마저도 할 수 없는 국민의당 입지자들은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민형배 광산구청장이 기자회견을 자청해 비정규직 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7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전남 당원 지지 호소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전남에서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국민의당 전남도당의 핵심 당원 연수에 참석한 당 대표 후보들은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고, 당을 살릴 적임자는 자신이라고 주장하며 당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습니다. 앞서 박주선 비대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를 분위기 쇄신과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