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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평화개혁연대 "통합 논의 중단하라"
바른 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국민의당 평화개혁연대가 토론회를 갖고 현재의 통합 논의는 정체성을 버리고 호남을 버리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또 호남 민심은 통합 반대가 압도적이라며, 안철수 당 대표가 계속 고집을 부릴 경우 당의 분열이 더 커져 그나마 남아있는 국민의당 지지도도 없어질 것이...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13일 -

5.18특별법, 국회 국방위 의결 무산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안에 대한 국회 국방위 의결이 무산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낸 4건의 5.18 특별법안을 하나로 모은 대안 법안을 의결하려 했지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공청회를 열어야 한다고 반대해 불발됐습니다. 공청회 개최 일정은 아직 미정이어서 5.18 특별법 연내 처리가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13일 -

지방선거 D-6개월.. 선거전 '후끈'
(앵커) 지역의 미래를 이끌 적임자를 뽑는 내년 지방선거가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입지자들이 속속 출사표를 던지면서 선거판이 서서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문재인 정부 출범을 거치면서 더불어민주당 지지 성향이 높아진 광주.. 최근 잇따...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13일 -

국민의당 "민주당과 경쟁 호남 발전".. 다당제 필요
국민의당이 내년도 호남 예산을 많이 확보한 배경에는 민주당과의 경쟁이 있었다며 다당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2018년도 광주전남 예산 보고대회에서 국민의당 의원들은 호남 고속철도와 경전선 등 호남 SOC 예산을 많이 확보한 배경에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경쟁했기 때문이라며, 다당제를 정착시킬 수 있는 대안과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11일 -

이용섭 부위원장 잦은 광주 방문에 견제구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잇따른 광주 방문을 두고 경쟁자들의 비판과 견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최영호 남구청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본인 일자리 만들기보다는 국민의 일자리를 만드는 본업에 충실했으면 한다며 이 부위원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국민의당도 ...
광주MBC뉴스 2017년 12월 04일 -

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 본격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인 구청장과 지방의원 평가 자료 제출이 오늘 마감되고, 다음 달 1일부터 13일까지 평가작업이 진행됩니다. 평가 대상자들은 당 소속 구청장 3명과 시의원 12명 등 모두 43명이며, 광역단체장인 광주...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30일 -

민주*국민 호남선 KTX2단계 무안경유 '합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호남선 KTX2단계 노선의 무안공항 경유를 합의해 내년도 사업비 증액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양당 원내대표 등은 오늘(29일) 국회에서 만나 호남선 KTX 2단계 노선의 무안공향 경유에 인식을 같이하고 정부 계획안 즉각 변경과 관련 예산안이 내년도 편성될 수 있도록 한다는 합의문을 발표했...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9일 -

'중도통합론' 갈등 국민의당 끝장토론
바른정당과의 중도통합 논의를 놓고 국민의당이 '끝장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이시각 현재 중도 통합론을 둘러싼 당 갈등을 없애기 위해 국회에서 비공개 의원총회를 갖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친안계'와 '비안계'로 나뉘어 분당설까지 나돌고 있는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의원들이 차례로 중도통합에 대...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1일 -

국민의당, '중도통합론' 갈등.. 내일 끝장토론
안철수 대표의 '중도 통합론'을 놓고 갈등을 빚는 국민의당이 내일 끝장토론 방식의 워크숍을 엽니다. 안 대표는 최근 연대와 통합으로 합리적 개혁 세력의 빅텐트를 쳐야 한다며,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을 다시 점화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다수의 호남 의원들과 비안철수계 의원들은 정체성과 개혁 노선이 다른 바른정당과의...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20일 -

국민의당 "호남 SOC예산 1조 6천억 증액하겠다"
국민의당이 내년 정부 예산에서 호남권 사회간접자본시설 격차 해소를 위해 1조 6천억원을 증액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호남권에 대한 오랜 차별과 격차 해소를 위해 SOC 투자 증액이 절실하다며, 문재인 정부가 삭감한 호남 SOC예산을 1조 6천억원 증액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광주에11건 3천 737억...
광주MBC뉴스 2017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