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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호남권 경선, 정운천*이혜훈 선전
바른정당의 당 대표 선출을 위한 호남권 정책 토론회 결과 책임 당원 투표에서는 정운천 후보가, 일반 당원 투표에서는 이혜훈 후보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바른정당은 지난 주말에 열린 토론회 이후 호남권 당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책임 당원 투표에서는 정운천 후보가 30.19%를 득표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9일 -

바른정당 당권레이스 호남에서 시작
당권경쟁을 벌이고 있는 바른정당의 당대표 후보자들이 광주에서 정책설명회를 갖고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오늘(17)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작된 정책토론회에서는 이혜훈, 하태경, 정운천, 지상욱, 김영우 의원이 나와 당원들에게 자신의 정책과 공약을 선보였습니다. 바른정당은 내일 저녁 6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7일 -

선관위, '명예군수 고가 명패' 위법 여부 조사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화순군의 1일 명예군수 제도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순군은 2014년 7월부터 매달 명예군수를 위촉하고 있는데, 군수 명패가 40만 원 상당의 고가로 제작돼 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7일 -

선관위, '명예군수 고가 명패' 위법 여부 조사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화순군의 1일 명예군수 제도와 관련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순군은 2014년 7월부터 매달 명예군수를 위촉하고 있는데, 군수 명패가 40만 원 상당의 고가로 제작돼 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박지원, "안경환 후보자, 견디지 못할 것"
적격 논란이 불거진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여러가지 의혹을 보더라도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안 후보자의 경우 "법무장관보다는 저술활동을 하는 것이 적격"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오늘 광주 북구청에서 열린 6.15 남북정상회...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6일 -

바른정당 전당대회 앞두고 광주서 첫 토론회
바른정당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역별 토론회를 오는 17일 광주에서 시작합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바른정당의 호남권 정책토론회에는 당 대표에 도전한 국회의원 5명이 당원 선거인단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바른정당은 권역별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해 오는 26일 차기 지도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정동채 전 장관 호주*인도 특사 파견
문재인 대통령이 정동채 전 문화부 장관을 인도와 호주에 특사로 파견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정동채 특사는 인도와 호주에서 총리 등 고위 인사들을 만나 문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청와대는 문화 분야의 전문성과 개인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류 확대에 기여할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도종환 후보자 문화전당 더 노력해야
도종환 문체부장관 후보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설립 취지를 살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도종환 후보자는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아시아문화전당이 이름에 걸맞는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겠냐'는 손혜원 의원의 질문에 대해, 킬러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왜 아시아인가'라는 이유에 답할 수 있을 만큼 더 노력...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제2국무회의 사실상 가동
(앵커) 정부와 시도지사가 참여하는 제2국무회의가 사실상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지방 분권을 강화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열린 시도지사 간담회는 대통령이 공약했던 제2국무회의를 시험 가동하는 성격입니다. 문 대통령은 제2국...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 -

文, '연방제 버금가는 지방분권제 만들 것'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전국 시도지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강력한 지방분권 시행을 예고했습니다. 연방제에 버금갈 만큼 권한과 예산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하겠다고 밝혀 시도지사들이 놀랄 정도였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 시도지사들을 청와대로 부른 자리.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연방제'라는 단어가 나왔...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