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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뒀는데 썰렁...격세지감
(앵커) 국민의당 대표 후보들이 당원들을 만나기 위해 앞다퉈 광주를 찾고 있지만 분위기가 냉랭합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입지자들이 눈도장 찍기 바빠야 정상인데 이번에는 사정이 많이 달라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안철수, 천정배 후보에 이어 정동영 후보도 당원들을 만나기 위해 광주 전남을 찾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광주에서 격돌
(앵커)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국민의당 대표 선거전이 본격화했습니다. 첫날부터 유력 후보들이 광주에서 맞붙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후보 등록을 하자마자 광주로 달려온 안철수 전 대표는 출마 이유를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물러나 있는 게 맞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1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광주에서 격돌
(앵커)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국민의당 대표 선거전이 본격화했습니다. 첫날부터 유력 후보들이 광주에서 맞붙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후보 등록을 하자마자 광주로 달려온 안철수 전 대표는 출마 이유를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물러나 있는 게 맞지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이 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후보
(앵커) 안철수 전 대표의 출마를 두고 당 안팎에서 논란이 거셉니다.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왜 출마를 결심했는 지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스튜디오에 안 전 대표가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질문1) 대선이 끝난 지 채 백일이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자숙할 때라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국민의당 당권싸움 안철수*천정배 광주 방문
오늘(10)부터 국민의당 대표 경선 후보등록이 시작되는가운데 안철수, 천정배 전 대표가 잇따라 광주를 찾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오늘 당대표 후보등록을 마친 직후 광주를 찾아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포부를 밝힐 계획입니다. 천정배 전 대표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획을 밝힐 예정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0일 -

국민의당 당권싸움 안철수*천정배 광주 방문
내일(10)부터 국민의당 대표 경선 후보등록이 시작되는가운데 안철수, 천정배 전 대표가 잇따라 광주를 찾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는 내일 당대표 후보등록을 마친 직후 광주를 찾아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 포부를 밝힐 계획입니다. 천정배 전 대표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계획을 밝힐 예정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9일 -

천정배, "안철수 재도전은 몰상식"
◀ANC▶ 전당대회를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는 국민의당이 안철수 전 대표의 당권 도전 이후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전남을 찾은 천정배 의원은 강한 어조로 안철수 때리기를 이어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당. 전남을 가장 먼저 찾은 천정배 의원은 안철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8일 -

국민의당 천정배 "안철수 당권 도전은 몰상식 행위"
오는 27일 국민의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천정배 의원이 안철수 전 대표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천 의원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공석이 된 당 대표 자리에 대선 패배의 최대 책임자가 다시 나서는 건 몰상식한 행위"라며 안철수 전 대표는 당대표에 도전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정의당 광주시당, '시립요양병원장, 즉각 사퇴해야'
환자폭행 의혹을 불거진 광주시립 요양병원과 관련해 정의당 광주시당이 병원장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폭행 여부는 수사과정에서 가리더라도 의사로서 윤리를 망각한 채 80대 치매환자에게 물리력을 행사해 상해를 입힌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한 달이 지나도록 책임있는 사과와 재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7일 -

안철수 당대표 등판에 엇갈린 반응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당권도전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지역 정가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박준영, 장병완, 주승용 등 현역 의원 12명이 공동성명을 통해 책임정치에 맞지 않다며 안 전 대표의 등판에 반대했습니다.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천정배 의원과 정동영 의원을 비롯해 박지원 전 대표와 김경진 의원도 명...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