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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조작 파문 확산에 지역 정가도 초긴장
대선 제보 조작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권도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제보 조작 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윗선 개입 여부로 확대되자 긴장 속에서 파장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원과 입지자들의 이탈이 가시화하는 상황에서 수사 결과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3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민선 7기 출범이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행보가 대조적입니다. 민주당 후보군은 출마를 적극적으로 표명한 반면 국민의당에서는 이탈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의 파문이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권도 검찰의 수사 상황...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3일 -

더민주 광주시의원들, 김상곤 후보자 지지 성명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의회 의원들이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지지하며 야당의 조속한 임명절차 협조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과도한 학벌주의와 입시경쟁, 교육 양극화 등 교육현안을 풀기 위해서라도 김 후보자 임용을 조속히 진행해 교육개혁에 힘을 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2일 -

박지원 의원,박홍률 시장 탈당설 조기진화 부심
박지원 의원이 박홍률 목포시장의 탈당설에 대해 조기진화에 나서는 등 국민의당 내부 다지기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박홍률 시장과의 전화통화 내용을 소개하며, 탈당설을 일축하고 "향후 거취문제를 자신과 논의하겠다고 알려왔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습니다. 지역정가에서는 그러...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2일 -

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방선거 다른 분위기
(앵커) 민선 7기 출범이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자리를 놓고 물밑경쟁이 시작됐습니다. 쟁쟁한 인물들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데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서로 다른 처지만큼 도전의 적극성에도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까지 광주시장에 가장 먼저 도전 의사를 밝힌 정...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2일 -

압수수색..지역정가 불똥 튀나?
◀ANC▶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의 취업 특혜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핵심인물 거주지에 대한 압수수색이 진행됐는데 이번 검찰 수사의 불똥이 어디로 튈 지 지역 정가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검찰 수사를 앞두고 꼬리 자르기라는 비난 속에 국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압수수색..지역정가 불똥 튀나?
◀ANC▶ 검찰 수사 역시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윗선 개입 여부 등 검찰 수사의 칼끝이 어디로 향할지 지역 정가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검찰 수사를 앞두고 꼬리 자르기라는 비난 속에 국민의당 지도부는 이유미 씨 단독 범행이라는 입장을 강하게 피력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번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제보 조작 사태 지역정가 후폭풍
(앵커)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의 후폭풍이 지역 정치권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에선 지방의원이 탈당했고, 민주당에는 입당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장흥군의회 김화자 의원이 국민의당을 탈당했습니다. 이른바 '제보 조작' 사태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현역 의원으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국민의당 조작 파문, 정국 안갯속
(앵커) 지역 정치권은 일제히 비난 성명을 냈습니다. 시민단체는 당의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국민의당이 창당 이후 최대 위기에 빠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제보조작 파문을 일으킨 국민의당을 맹비난하는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성명이 줄을 이었습니다. '군사독재시절에나 나올 법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녹취록 조작'..지역에도 파문
◀ANC▶ 광주 전남에서도 국민의당의 제보 조작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녹취록을 조작한 혐의로 체포된 당원 이유미씨는 지난 총선 때 여수에서 예비후보로 나선 바 있습니다. 연결 고리가 있을 지, 또 있다면 드러날 지 여러모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