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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 '안갯속'
◀앵 커▶ 국민 대통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업인 동서통합지대 조성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자칫 과거 선벨트 조성 사업 등과 같이 장미빛 청사진이 되지 않을까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섬진강을 중심으로 동서 화합과 남해안 경제권의 새로운 성장 거...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5일 -

새정연 당 대표 후보들 "약무호남 시무국가"
◀앵 커▶ 새정치연합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도부 입성을 노리는 후보들이 전남으로 집결했습니다. 새정치연합 최대 지분을 가진 전남의 민심에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8 전당대회를 앞둔 새정치연합. 차기 지도부에 도전한 후보들이 전남 동부권에 이어 서부권에 모였습니다. 당대표 경선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5일 -

김성현 전 민주당 시당 사무처장 서구을 출마
김성현 전 민주당 광주시당 사무처장이 오는 4월 치러지는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냈습니다. 김성현 전 사무처장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구을 지역의 정통성과 정체성에 아무런 연관이 없는 정치인들이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김 전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5일 -

새정치 당 대표 후보들 장외서도 민심잡기
(앵커) TV 토론도 뜨거웠습니다만 호남 민심을 잡기 위한 세 후보들의 장외 대결도 뜨거웠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TV토론회 일정에 맞춰 광주에서 토크콘서트를 가진 문재인 후보는 위기에 빠진 새정치민주연합에 강력한 변화가 필요하다는 말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당의 변화는 호남의 지지없인 불가능...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5일 -

첫 생방송 토론..날선 공방
(앵커) 새정치민주연합의 당 대표 후보들이 처음으로 생방송 토론에서 맞붙었습니다. 문재인, 박지원 후보가 날선 공방을 주고받은 가운데 이인영 후보는 세대 교체를 역설했습니다. 이계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경선에서 빅 2로 불리는 문재인 박지원 후보가 토론 초반부터 날카로운 공방...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5일 -

도당위원장 후보간 합동토론회 개최불가 결정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선거관리 위원회는 황주홍 도당 위원장 후보가 요청한 합동토론회 개최 불가를 결정했습니다. 전남도당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 시행규칙에서 이미 토론회 생략을 결정해 양측 후보 대리인에게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토론회 개최를 요구하는 것은 특정 후보가 토론회를 회피하는 오해의 소...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5일 -

주승용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계파 청산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 출마한 주승용 후보가 정동영 전 상임고문의 탈당을 거울 삼아 계파 패권주의를 청산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후보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동영 전 고문의 탈당과 신당 출범 여파로 야권이 분열될 경우 정권교체는 어렵게 될 가능성이 높다며 당내 계파정치를 뿌리뽑아야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5일 -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후보 첫 토론회 개최
새정치민주연합 차기 당권주자들이 다음달 8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광주에서 처음으로 생방송 토론을 엽니다. 광주MBC 주관으로 진행되는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후보 토론회'에는 문재인 이인영 박지원 후보가 참석해 오늘(15) 낮 12시 20분부터 70분동안 정책과 리더십을 놓고 공방을 벌일 예정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5일 -

새정치 전병헌 "지자체, 지방자치정부로 명명해야"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전병헌 의원이 오늘 전남도의회를 방문해 '지방자치 혁신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전 의원은 "지방자치가 튼튼할수록 민주주의 후퇴를 막을 수 있다"며 "지방행정과 의정, 재정에서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를 혁신하는 안을 당론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지방의정지원센터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4일 -

주승용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계파 청산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 출마한 주승용 후보가 정동영 전 상임고문의 탈당을 거울 삼아 계파 패권주의를 청산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후보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동영 전 고문의 탈당과 신당 출범 여파로 야권이 분열될 경우 정권교체는 어렵게 될 가능성이 높다며 당내 계파정치를 뿌리뽑아야한...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