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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후보 "신당 창당 흐름..계파싸움 산물"
새정치민주연합 차기 당권에 도전한 박지원 후보가 신당 창당 흐름에 대해 안타깝고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후보는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정동영 전 상임고문이 신당행을 선택한 것은 지나친 계파 싸움의 산물이라고 아쉬움을 표시하고 경험과 격륜을 갖춘 자신이 이번에 당 대표가 돼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새정치 당권 경쟁 본격화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차기 당권을 놓고 후보들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3명의 당 대표 후보들이 이번 주 광주를 찾아 첫 토론을 갖고 호남 민심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당권 주자들이 전통적으로 공을 들여온 표밭은 호남입니다. 야당 지지기반의 심장부인데다 역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2일 -

박우섭 후보 "지방 분권 실현에 앞장 설 터"
현역 기초자치단체장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 도전한 박우섭 후보가 광주를 찾아 지방 분권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우섭 후보는 광주지역 시의원과 구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여의도에 갇힌 정치를 해방시키고 풀뿌리 정치인들의 중앙 진출을 돕기 위해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졌다며 적극적인 지지를 해...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10일 -

박우섭 후보 "지방 분권 실현에 앞장 설 터"
현역 기초자치단체장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에 도전한 박우섭 후보가 지방 분권 실현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남구청장인 박우섭 후보는 광주지역 시의원과 구의원들을 만나 여의도에 갇힌 정치를 해방시키고 풀뿌리 정치인들의 중앙 진출을 돕기 위해 최고위원에 출사표를 던졌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새정치민주연합 당권 경쟁 첫 일정 '호남 공략'
(앵커)새정치민주연합의 당권 경쟁에서 컷오프를 통과한 후보들이본선이 시작되자 마자첫번째 공략 지역을 호남으로 선택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3자 대결로 치러지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대표 경선에서 본선 첫 일정으로가장 먼저 광주를 찾은 건전대협 의장 출신인 이인영 후보였습니다. 이 후보는 5.18 국립...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조준성 새누리당 전 사무처장 서구을 출마
조준성 새누리당 광주시당 전 사무처장이 오는 4월 치러지는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냈습니다. 조 전 사무처장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정현 의원을 보좌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에서 다시 한번 기적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처장은 광주의 재도약을 위해 서구 발전을 위해 일 할 사람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새정치 전남도당위원장 선거 신경전 치열
새정치연합 전남도당위원장 경선을 앞두고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황주홍 의원측은 "황 의원의 보좌진이 도당위원장 출마 기자회견 등을 준비한 반면 이윤석 의원은 전남도당 공보국에서 움직였다"며 공정하지 못한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대해 새정치연합 전남도당은 "선관위에서 두 후보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박혜자, 새정치 광주시당 위원장 단독 입후보
박혜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광주시당 위원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이 시당 위원장 선거 등록을 마감한 결과 박혜자 의원이 단독으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박 의원은 오는 18일로 예정된 시당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위원장으로 합의 추대될 예정입니다. 박 의원은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9일 -

윤장현 시장 "정치권에 법안 처리" 요청
윤장현 광주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여야 원내대표 등에게 아시아 전당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습니다. 윤 시장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사업은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문화프로젝트로, 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아시아 전당의 9월 개관에 막대한 차질이 우려된다며 정치권이 대승적 차원에서 법안...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 -

"통진당 해산은 증거 아닌 독심술로 한 판결"
"통진당 해산과 관련한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은 판결문이 아닌 엉성한 상상에 기초한 '삼류 공안소설'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통진당 소송대리인인 이재화 변호사는 어제(7) 저녁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열린 '헌법재판소와 민주주의 미래'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헌재가 15년간 지속돼 온 대중정당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