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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선거구 개편 시동..조정작업 난항
광주지역 국회의원 8석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광주시 선거구 개편작업이 추진되고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은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을 위해 생활권별 구간 경계조정을 요청하는 공문을 광주시장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구 개편 작업은 헌법재판소의 국회의원 선거구 2대 1 인구편차 조정과 관련해 국회...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3일 -

옛 통진당 지방의원 9명 진보정치포럼 결성
옛 통합진보당 소속 지방의원들이 광주진보정치포럼을 결성했습니다. 광주지역 지방의원 9명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부당하게 정당이 해산됐지만 노동자 농민 서민을 위한 진보정치를 중단할 수 없기에 광주 진보정치포럼을 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서민증세와 지방재정 개악 시도를 막기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광주시 선거구 개편 시동..조정작업 난항
광주지역 국회의원 8석을 유지하기 위해 선거구 개편작업이 추진되고있습니다. 새정치 민주연합 광주시당은 국회의원 선거구 조정을 위해 생활권별 구간 경계조정을 요청하는 공문을 광주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광역과 기초의원 선거구 등과 맞물려 있고 정부 승인을 받기도 쉽지 않아 선거구 조정은 쉽지 않을것으...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서구을 보궐선거 '본격 점화'
(앵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새롭게 꾸려짐에 따라 다가온 4월 보궐선거가 정국의 중요 분수령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물밑 작업을 해오던 후보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영택 전 국회의원이 서구을 보궐선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호남끌어안기 신호탄?
(앵커) 문재인 대표가 어제(12일) 발표된 당직 인선에서 호남 출신을 기용한데 이어 취임후 첫 방문지로 광주를 택했습니다. 호남 민심을 제대로 읽고 호남껴안기에 성공할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용욱 기자.. (기자) 새정치 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취임 이후 두번째 당직 인선에서 정책위 의장에 광주 북갑의 강기정 의원...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2일 -

서구을 보궐선거 '본격 점화'
(앵커) 4월 보궐선거를 앞두고 조용히 물밑 작업을 하던 후보군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새로 구성된 것이 신호탄으로 작용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 서구을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영택 전 국회의원이 서구을 보궐선거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호남끌어안기 신호탄?
(앵커) 문재인 대표가 이번 주말에 광주전남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당직에 호남 출신도 중용했습니다.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호남의 민심을 의식한 행보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취임 이후 두번째 당직 인선에서 정책위 의장에 광주 북 갑의 강기정 의원을 임명했고 수석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서대전역 경유 논쟁, 국토부 책임" 질타
새정치민주연합 이윤석 의원이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논쟁에 대해 국토부 책임론을 따졌습니다. 이 의원은 국회 상임위에서 국토부 장관을 상대로 서대전역 경유 논쟁의 경우 설익은 운영계획이 외부로 알려지면서 촉발됐다며 국토부가 논쟁을 키운 측면이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문제가 심각해지자 국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아시아 전당 법안..정치적 흥정의 대상 되나?
(앵커) 아시아 전당 법안이 2월 임시국회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상임위에서 법안 처리가 무산되면서 정치적 흥정의 대상이 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상임위 이틀째 전체회의에서도 아시아 전당 법안은 안건으로 상정되지 못했습니다 상임위 전체회의가 2월 임시국회에서 2차례 더 남...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1일 -

"서대전역 경유 논쟁, 국토부 책임" 질타
국토교통부의 국회 상임위 업무보고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윤석 의원은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 논란은 국토부의 책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윤석 의원은 설익은 운영 계획이 외부로 알려지면서 지역 갈등이 촉발됐다며 국토부 장관을 질타했고, 정부의 승인 과정에서도 호남 지역민들은 속았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