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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총무본부장 최재성·정책위의장 최재천
새정치민주연합 총무본부장에 최재성 의원이, 조직본부장에 이윤석 의원이, 정책위의장에 최재천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최재성 본부장은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나자마자 새 당직을 맡아 자리를 이동했으며, 최재천 정책위의장은 강기정 전 정책위의장의 자리를 대신하게 됐습니다. 이번 인선은 사무총장직을 폐지하는 내용의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선거구 지각변동 관심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출범하면서 광주전남 국회의원 선거구가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행 선거구 최대,최소 간 인구편차가 2대 1로 축소될 경우 광주 북구 을과 순천.곡성이 인구 초과선거구에 해당되고 인구 하한선 기준에 미달하는 선거구는 광주 동구, 여수 갑, 무안신안, 고흥보성 등 4...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3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선거구 지각변동 관심
내년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획정위원회가 출범하면서 광주전남 국회의원 선거구가 어떻게 바뀔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인구 편차가 2대 1로 축소될 경우 광주 북구 을과 순천.곡성이 인구 초과 선거구에 해당되고 인구 하한선 기준에 미달하는 선거구는 광주 동구, 여수 갑, 무안신안, 고흥...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2일 -

밝은세상, "박준영 전 지사 정치재개는 후안무치"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 행보와 관련해 F1 정책 실패에 대한 아무런 책임없이 정치 재개에 나선 건 후안무치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밝은 세상'은 입장문을 통해 박 전 지사 재임 시절 무리한 F1 추진으로 운영적자만 1902억, 1980억의 지방채를 발행했다며 전남도민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 문건과 무관"
'천정배 신당' 창당이 추진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천정배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천 의원은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이라는 문건의 존재 자체도 모를 뿐 아니라 아직 신당 창당을 결심하지도 않았다며 보도와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자신들이 입...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뇌관 빠진 혁신안 일단 통과
(앵커) '혁신이냐' 아니면 '분열이냐' 새정치민주연합이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김상곤 위원장이 주도한 혁신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분란의 불씨는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진짜 뇌관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혁신안을 마련한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뿌리부터 바꿔야한다고 새정치연합의 현실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1일 -

밝은세상, "박준영 전 지사, 정치재개는 후안무치"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 행보와 관련해 F1 정책 실패에 대한 아무런 책임없이 정치 재개에 나선 것은 후안무치하다고 비난했습니다. '밝은 세상'은 입장문에서 무리한 F1사업으로 천9백억 원의 운영 적자를 내고, 천9백80억원의 지방채를 발행해 도민에게 막대한 채무...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 문건과 무관"
내년 1월 창당을 목표로 '천정배 신당'이 추진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해 천정배 의원은 자신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천 의원은 '천정배 신당 창당 계획안'이라는 문건의 존재 자체도 모를 뿐 아니라 아직 신당 창당을 결심하지도 않았다며 보도와의 관련성을 부인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뇌관 빠진 혁신안 일단 통과
(앵커) '혁신이냐' 아니면 '분열이냐' 새정치민주연합이 지금 기로에 서 있습니다. 김상곤 위원장이 주도한 혁신안이 중앙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분란의 불씨는 살아 있습니다. 진짜 뇌관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혁신안을 마련한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뿌리부터 바꿔야한다고 새정치연합의 현실을 진단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 -

박준영 "내년 총선 필패, 총선 전 신당 만들어야"
최근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前 전남지사가 내년 총선 전에 신당을 창당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前 지사는 지금의 새정치연합으론 내년 총선에서 수도권에서 완패할 것이라며 총선 전에 창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당은 명분과 사람, 자금 등 3가지 장애물을 극복해야 한다며, 천정배 의원과 신당에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