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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들 호남고속철, 정부가 나서라
(앵커)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 계획에 대한 지역민의 반발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호남권 지방의원들은 서울에서 대규모 항의 집회를 연데 이어 지역민의 분노를 담은 항의 서한문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와 전남북 광역 기초의원 250여 명이 정부 서울청사에 모여 머리 띠를 두르고...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서대전역 경유 오래전부터 준비?
(앵커) 호남고속철의 서대전역 경유안은 최근에 정해진것이라는 게 코레일의 입장인데 코레일의 중장기 운송전략을 보면 이미 2012년부터 서대전역 경유를 가정 하고 수요 조사를 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기자)코레일은 서대전역 경유를 포함한 호남고속철 운영계획안이 국토부에 제...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3일 -

이인영 후보, 광주서 지지 호소
오는 8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이인영 당대표 후보가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은 일주일 동안 민생과 혁신을 이야기하겠다"며 "호남에서 보여준 지지의 흐름이 터져주면 결과는 예측할 수 없을 것이다"고 비유적으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전당 법안, 통과 불투명
(앵커) 아시아 전당이 9월에 정상적으로 개관하기 위해서는 특별법 개정안이 오늘(2일) 개회하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합니다. 하지만 새누리당 지도부가 반대하고 있어 법안 통과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 전당의 운영 주체를 국가로 규정한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호남권 의원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반대 집회
호남권역 지방의원들이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를 반대하는 대규모 상경 집회를 엽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북도 광역 의원과 기초의원들은 오늘(2) 오후 2시 정부 서울청사 부근에서 호남고속철 서대전역 경유의 부당성을 알리는 집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호남권역 의원들은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서대전역 경유안을 즉각...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후보 광주 표심잡기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후보들이 이번주에 잇따라 광주를 찾아 광주전남권역 표심잡기에 나섭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에 도전장을 낸 이인영 후보는 오늘(2)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승리과 정권교체를 위해 오는 8일 전당대회에서 세대교체를 이뤄내야한다고 주장할 예정입니다. 문재인 박지원 후보도 ...
광주MBC뉴스 2015년 02월 02일 -

호남고속철 서대전 경유 반발
서대전 경유안에 대한 지역의 반발은 이어졌습니다. 광주시 체육회를 비롯한 체육단체들은 어제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고속철도 건설 취지에 역행하는 서대전 경유안은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호남지역 출향인사들로 구성된 호남미래포럼도 국가 기간교통망은 지엽적인 교통 수요를 이유로 바꿀 수 있는 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1일 -

국토부 승인 앞둔 호남고속철 후폭풍 불가피
(앵커) 호남고속철 개통이 코앞에 닥치면서 이제 서대전역 경유안에 대해 어떤 결정이든 내려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역 갈등의 골은 좁혀지지 않고 있어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리포트) 개통이 4월로 임박한 호남고속철. 코레일은 적어도 다음주까지는 국토교통부 승인이 끝나야 4월...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1일 -

분기역 이어 경유역도..."또 참아라?"
◀ANC▶ 호남선 KTX 1단계 사업에 들어간 예산은 8조 원입니다. '0'이 13개나 붙는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서대전 경유 요구로 대규모 국책사업의 취지가 무색해졌는데, 정치권은 도대체 무얼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호남선 KTX 건설 목적은 남북간 광역교통망...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30일 -

박지원 전대표 당원여론조사 문재인 후보에 앞서
오는 2월8일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박지원 후보는 당내 대의원에게 51.5%, 권리당원으로부터 47.7%의 지지를 받아, 대의원 31.9%, 권리당원 34.6% 지지를 받은 문재인 후보를 앞섰습니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인 조원씨앤아이가 지난 24일 전국 새정치민주연합 대의원 985명과 권리...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