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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개표 사무원 공모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개표 사무원을 공개모집합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4 지방선거에 참여할 개표 사무원 487명을 오늘(7)부터 닷새동안 공모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자격은 정당의 당원이나 입후보 예정자의 친족 등이 아닌 사람으로 야간 개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관위는 국민의 선거 참여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 -

이석형, 청춘 정치 복원
이석형 전남도지사 예비후보는 전남 정치가 젊어져야 전남이 산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석형 예비후보는 호남의 광역단체장은 모두 60대 중반 이상인데다 3선 이상의 중진 국회의원들이 차지하는 등 정치 노쇠현상이 두드러진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젊은 정치 인재의 수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 -

이낙연-주승용, 교통복지 공약 신경전
새정치연합의 이낙연 의원과 주승용 의원이 교통복지 공약을 놓고 따라하기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낙연 의원은 자신이 제시한 버스 준공영제와 백원 택시 공약이 기초단체장 후보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고, 경쟁자인 주승용 의원도 국회에서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주승용 의원은 국토교통위원...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 -

5.18 기념곡 지정, 이번주 정부 압박
5.18 34주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까지 '임을 위한 행진곡'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이 이번 주 대정부 압박에 나섭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은 내일(8일) 국회 대정부질문 자리에서 국무총리를 상대로, 국회 결의에도 불구하고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을 미루고 있...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7일 -

장휘국교육감 8일 출마 선언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오는 8일 재선 도전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오는 8일 오후 시교육청에서 6.4 지방선거 광주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다음날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단일화를 추진했던 장 교육감과 윤봉근 예비후보, 정희곤 예비후보가 모두 선거전에 뛰어들게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5일 -

강운태 시장, 일일 정책 토론회 제안
강운태 광주시장이 경선 후보들에게 일일 정책 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시민들에게 후보 검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들이 경선 기간동안 매일 한차례씩 경선 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공평성을 기하기 위해 세명의 후보가 순차적으로 주제를 선정하자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5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세계화·대중화로 맞대응
(앵커)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운동권등 진보 세력의 노래라는 게 노래를 반대하는 측에서 내세우고 있는 논리입니다. 이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세계화, 대중화시켜 반대 명분을 잠재우겠다는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SYN▶ (임을 위한 행진곡 영어 합창 - 14초) 영어로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5일 -

6.4 지방선거 D-60.. 단체장 행사.후원 금지
6.4 지방선거를 60일 앞둔 오늘부터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이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하는 행위가 금지됐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이 개최하는 정견,정책발표회와 당원연수,단합대회에 단체장이 참가할 수 없고, 선거대책기구, 선거사무소, 선거연락소도 방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단체장과 공무원은 선거일...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5일 -

양형일 교육행정직 수당 현실화
양형일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행정직 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수당을 현실화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양 예비후보는 병설유치원의 관리업무 수당을 확대하고 중학교에 근무하는 공무원의 관리 수당을 부활시키는 방안을 교육부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 예비후보는 수당 현실화에 필요한 예산은 3억8...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 -

고영을 유치원 의무교육 법제화
고영을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유치원 의무교육을 법제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모든 어린이들이 같은 출발선에서 교육과정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취학전 1년 동안 유치원 의무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 예비후보는 지금도 취학 전 어린이들에게 월 29만원의 보육료가 지급되기 때문에 ...
광주MBC뉴스 2014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