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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DJ 4주기..추모 행사 잇따라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4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민주,화해,평화 정신 계승'으로 상징되는 4주기 추모 행사를 김진선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지난 6월 문을 연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김 전 대통령의 유품 4천 8백여 점이 전시된 기념관에는 하루 평균 천 명이 찾고 있습니다. ◀I...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6일 -

(리포트) 지금은 "김대중 정신이 해법"
(앵커) 사흘뒤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4주기가 됩니다. 광주를 찾은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현 정국 상황을 위기라고 진단하고 다시 한번 김대중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강연을 위해 광주에 온 박지원 의원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일평생 헌신했던 민주주의와 서민 경제, 남북 관계가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5일 -

(리포트) 박지원 의원 지금은 "김대중 정신이 해법"
(앵커)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4주기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에 온 박지원 의원은 지금이 바로 행동하는 양심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강연을 위해 광주에 온 박지원 의원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일평생 헌신했던 민주주의와 서민 경제, 남북 관계가 지금 위기의 길로 가고 있...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4일 -

광주,전남농민회, 시국선언 동참 "국정원 해체해야"
광주,전남지역 농민들이 국정원의 대선 불법 개입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오늘(13일) 전남도청 앞에서 '국정원 해체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시국 선언에 나섰습니다. 이들 농민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빼앗긴 시민 주권을 되찾기 위한 촛불이 점점 커져가는데 조금이라도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3일 -

민주당 세금저지 서명운동 시작
민주당이 오늘부터(12일) 세금폭탄저지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민주당 시도지부에 따르면 오늘부터 각 시군구 지구당별로 이번 정부의 세제개편안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한,장병완 정책위 의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중산층과 서민 세금폭탄 저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11일 -

민주당 시*도당 당원 천명 상경
오늘(10)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민주당의 2차 국민보고대회와 촛불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 전남에서 당원 천여명이 상경합니다. 민주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당원 천여명이 오늘 집단 상경해 민주당의 장외 집회에 참가한 뒤 시민단체가 주최하는 촛불집회에 합류해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하기로 했...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9일 -

통진당 이정희 대표 광주서 연설회
광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통합진보당이 오늘 광주 금남로에서 촛불집회를 열고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의 철저한 진상 조사와 박근혜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국정원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김무성 의원과 권영세 주중 대사를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내보내라고 새누리당에 요구했습니다. 오늘 촛불집회에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9일 -

광주 대인시장 예술인들 국정원 시국선언 발표
광주지역 예술인들이 국정원의 대선개입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을 냈습니다. 대인예술시장 작가회의 '다다'는 시국선언문을 내고 "국정원이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을 위해 불법으로 선거에 개입해 민심을 호도했다"며 "그런데도 경찰은 허위 발표를 통해 국정원에 면죄부를 줬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새누리당...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8일 -

시국회의 상경 기자회견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광주 전남 시국회의가 여야의 중앙당사를 직접 방문해 국정원 사건의 철저한 진상 조사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전남 시국회의는 오늘(8) 오후 새누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조사를 파탄내려는 음모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주당에는 국정조사에서 진상이 규명될 ...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7일 -

"비서실장 임명은 선전포고" 정당 성명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 인선에 대해 민주당은 서면 브리핑에서 "국정원이 대선에 개입한 국기문란 사건에 대한 기관보고를 진행하는 오늘, 초원 복집 사건을 주도했던 김기춘씨를 비서실장으로 임명한 대통령의 의중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도 성명을 내고, 과거 불법 선거...
광주MBC뉴스 2013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