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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 지지 모임 세력화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대선주자 지지 모임이 세력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공직 선거법 등을 의식한 듯 조심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설 명절을 전후해 본격적인 세불리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전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정책전문가와 정치인들이 모임을 결성했습니...
이계상 2021년 01월 27일 -

대권주자 지지 모임 세력화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와 전남에서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를 지지하는 모임이 결성됐습니다. 이낙연 대표와 정세균 총리 등 다른 대선주자를 지지하는 세력도 설 명절을 전후해 조직화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광주전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정책전문가와 정치인들이...
이계상 2021년 01월 26일 -

(이슈인-정치)불붙는 대선 주자 경쟁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대권 경쟁이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주 이낙연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 데 이어 이번 주에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광주를 찾을 예정인데요. 정준호 변호사와 함께 대권 구도,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1) 이낙연 대표의 지지율 하락의 원인, 뭐라고 보십니까? 답변1) =================...
윤근수 2021년 01월 25일 -

박용진 "먹고 사는 문제 해결 위해 대권 도전"
대권 도전 의사를 밝힌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광주를 방문해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호남 민심 잡기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5.18 묘지 참배 후 기자들을 만나 국민들이 제일 바라는 것은 먹고사는 문제에있어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발 한발 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계상 2021년 01월 20일 -

이낙연 대표 방문 '달라진 호남민심'
(앵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광주를 찾은 자리에서 전직 대통령 사면론을 철회했습니다. 하지만 사면론으로 싸늘해져버린 지역의 민심을 체감해야만 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코로나 확산세로 어느 해보다 추운 겨울을 맞은 광주 양동시장,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예전과 달리 냉랭해진 분위기를 직면했습니다...
이계상 2021년 01월 19일 -

이낙연 대표 방문 '달라진 호남민심'
(앵커) 전직 대통령 사면 얘기를 꺼냈다가 홍역을 치른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오늘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다 추위 탓도 있었겠지만 이 대표를 맞는 분위기는 썰렁했습니다// 달라진 민심을 의식한 듯 이 대표는 사면에 선을 그은 문재인 대통령의 뜻을 존중한다며 이젠 논란이 매듭지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
이계상 2021년 01월 18일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광주 방문
더불어민주당의 이낙연 대표가 오늘(18) 광주를 방문합니다. 이낙연 대표는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고충을 들은 데 이어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 뒤 김희중 대주교를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 대표의 이번 방문은 최근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밀리는 상황을 염두에 둔 포석으로 해석됩니다.
윤근수 2021년 01월 18일 -

이병훈 의원 "이낙연 대표가 대선 후보로 적절"
더불어민주당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대선 주자들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병훈 의원은 열정과 책임감,도덕성 등의 기준으로 볼 때 현재 거론되는 대선 후보 중에 이낙연 대표가 가장 적절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대표가 민주당의 중요한 정치적 자산이자 김대중 대통...
윤근수 2021년 01월 18일 -

(이슈인)4월 재보궐 선거 전망
앵커 4월 7일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이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시장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정준호 변호사와 함께 전망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앵커와 함께 인사) ============================================ 질문1)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 그...
윤근수 2021년 01월 18일 -

이재명"이낙연과 팀플레로 이기는 정치하겠다"
앵커) 이재명 경기지사가 광주MBC 새해 대담에 출연해 정치는 기록 경기가 아닌 팀 경기라며 이낙연 당대표와 '용호상박'의 경쟁을 하면서도 팀플레이를 해 대선에 승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18에 대해 한때 왜곡되게 알았던 시절이 부끄럽다며 광주는 지금의 자신을 만든 '사회적 어머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낙곤 기자...
김낙곤 2021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