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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정치) 올 한 해 20대 국회 평가와 전망
(앵커) 제 20대 국회가 어느덧 임기 6개월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여소야대와 다당 구도로 출발하며 기대와 우려를 모았었는데요, 법안 처리율이 30%에 그치며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올 한해 정치권을 되돌아보고 내년 정치 지형도 짧게 전망해 보겠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 ...
이미지 2019년 12월 30일 -

대안신당 광주시당 창당..정치지형 변화?
(앵커) 대안신당이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호남을 교두보로 제3 정치 세력을 결집하겠다는 건데, 정치지형의 변화를 이끌어낼 지 주목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고 김대중 정신의 계승자임을 표방하고 나선 대안신당이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최경환 의원을 광주시당...
송정근 2019년 12월 29일 -

대안신당, 내일(29일) 광주시당 창당대회
대안신당이 광주시당 창당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섭니다. 대안신당은 내일(2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열고 최경환 의원을 광주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후 경기와 전남, 전북등에서 차례로 시도당 창당대회를 열고 제 3정치 세력의 결집과 통합의 기치를 내세워 나갈 계...
이재원 2019년 12월 28일 -

선거법 개정안 통과..광주*전남 변화는?
(앵커) 선거법 개정안이 진통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내년 총선에서는 처음으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됩니다. 그런데 개정안 논의 과정에서 지역구와 비례대표 의원 정수는 20대와 똑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광주 전남의 지역구 의석은 18석이었는데 내년 21대 총선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을...
송정근 2019년 12월 27일 -

대안신당 광주시당 29일 창당대회 개최
제3지대 구축을 목표로 한 대안신당이 서울과 부산에 이어 오는 29일,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개최합니다. 광주시당 창당대회에는 대안신당 소속 국회의원과 예비후보들이 참석해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할 예정입니다. 대안신당은 시*도당 창당대회를 잇따라 연 뒤 다음달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하기...
윤근수 2019년 12월 26일 -

이러자고 1년 싸웠나...'선거개혁 후퇴'
(앵커) 선거법 개정안 처리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개정된 선거법이 '무늬만 개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겨우 이 정도 바꾸려고 지난 1년동안 그렇게 싸웠나 싶을 정도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여야의 극한 대치 속에 패스트트랙, 즉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
윤근수 2019년 12월 24일 -

(이슈인-정치) 4+1협의체 흔들..패트 연내처리될까
(앵커) 석패율제 도입을 둘러싼 여야 간 이견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4+1협의체'에 균열 조짐이 보이면서, 다른 패스트트랙 법안도 해를 넘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한편, 자유한국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되면, 비례 의석 확보를 위한 정당을 새로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
이미지 2019년 12월 23일 -

광주전남 국회의원 12명 주택 2채 이상 보유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이 고위 공직자와 총선 후보자의 '1가구 1주택' 운동을 선언한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12명이 다가구 주택 보유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관보 등에 따르면 광주전남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 18명 가운데 12명이 본인과 가족 명의로 2채 이상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
이계상 2019년 12월 20일 -

시,도당 창당대회 추진..창당작업 본격화
민주평화당 탈당 의원들이 주축이 된 대안신당이 본격적인 창당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대안신당은 오늘(20) 서울시당 창당대회를 시작으로 지역별 창당대회 일정을 확정하고 오는 29일 광주시당, 다음 달 4일 전남도당 창당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 달 12일 중앙당 창당을 통해 조직구성을 마무리하고 제 3지대 세...
김종수 2019년 12월 20일 -

선거운동에도 유튜브가 대세 될까?
(앵커) 총선 예비후보들과 출마 예정자들이 잇따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있습니다. 인물과 정책을 알리는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서인데요. 선거운동에서도 유튜브가 대세가 될지 주목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자마자 거리로 나선 후보들, ◀INT▶김명진 예비후보 (하루에 천 명의 유권자와 악수...
윤근수 201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