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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기초단체장 6명 3선 도전..경쟁 치열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6명이 3선 연임에 도전한 가운데 상당수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 기초단체장이 3선을 노리는 시군은 영광과 구례, 영암 보성 장흥 고흥 등 모두 6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영광과 영암, 구례, 고흥 등의 선거구는 3선 연임에 대한 거부감 등으로 현직 단체장이 상대 후...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김영수 교육감 후보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광주시 교육감 후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초등학교 교장과 교육 행정을 두루 경험한 김영수 후보의 주요 정책을 알아봅니다. 박수인 기자 김영수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일선 학교 교장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교육학으로 석사 과정을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화순군수 6명 후보 각축전
(앵커) 화순군수 자리는 일명 '군수들의 무덤'이라고 불리죠.. 그만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자리인데요.. 이번에도 역시 6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지면서 선거전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화순군은 2002년부터 모두 6번의 군수 선거를 치렀습니다. 그동안 군수들이 잇따라 중도에 불명예 낙마하면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이정희 대표 "진보당으로 전략적 선택 요청"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광주에서 진보당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략적 선택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정희 대표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 1야당이자 광주의 실질적 집권 세력인 새정치민주연합이 계파 다툼에 몰두하고 있다며 진보당이 광주에서 지역 토호를 견제할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광주시장 후보 토론 오늘밤 11시
광주시장 후보 토론회가 오늘 밤 방송됩니다. 광주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오늘 밤 11시 15분부터 광주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생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토론회는 강운태,이용섭 두 후보의 단일화 이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광주시장 후보 4명이 참여하고, 광주 MBC가 주관해 방송합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광주시장 양강 후보 명예 전쟁
◀앵 커▶ 광주시장 선거가 양강 구도로 재편된 가운데 윤장현 후보는 혁신을 선언했고, 강운태 후보는 단일화 바람몰이를 시도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광주시민의 명예와 자존심 회복을 내세웠는데 방법과 이유가 달랐습니다. 윤근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윤장현 후보는 당원들과 함께 광주 혁신을 선언하며 세몰이에 나섰...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양형일 후보 특수교육 환경 개선
양형일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광주 장애인부모연대와 정책협약을 맺고 장애 학생을 위한 특수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양형일 후보는 장애 학생의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장애 학생의 지역사회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 전환 교육원'을 신설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주지역 교육계 원로...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구청장, 의원 후보 선거운동 한계
광주지역 구청장 선거 후보와 지방의원 선거 후보들이 대형 이슈 속에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들은 유권자들의 관심이 광주시장 선거전으로 쏠린데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적극적인 선거 유세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후보들은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교육감 후보 출연 (김영수)
(홍진선 앵커) 광주시교육감 후보들에게서 정책과 공약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광주교육발전연구소 이사장인 김영수 후보가 스튜디오에 나와 계십니다. (출연자, 두 앵커 서로) 안녕하십니까? 질문1. (홍진선 앵커) 김 후보께서는 교육은 교육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고 강조해 오셨죠? 김 후보의 가장 큰 경쟁력은...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 -

장성군 전현직간 경합 치열
(앵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시장군수 선거전이 뜨거운 곳 가운데 하나가 장성군입니다. 대리전까지 포함하면 이번이 세번째 전 현직간 대결로 예측하기 힘든 접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현직의 수성이냐 전직의 탈환이냐.. 장성군수 선거는 현직인 김양수 후보와 전직인 유두석 후보...
광주MBC뉴스 2014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