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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때 임을 위한 행진곡 불러야"
강운태 광주시장은 518 기념식 때 임을 위한 행진곡이 기념식순에 포함돼 참관한 시민이 함께 불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여부는 국가보훈처와 광주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며 그냥 부르면 되는 것"이라며 "제창 여부를 놓고 시비하는 자체가 어리석고 소모적인 것"이라...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교류중단, 남과 북 모두의 손해
(앵커) 지난 2000년 6.15 남북공동 선언 이후 어렵게 어렵게 진전시켜온 남북관계가 이렇게 허물어질 때 이득을 보는 쪽은 어디일까요? 현재로서는 중국이 그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낙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00년 6월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 몰려든 전세계 언론인들은 55년만에 이뤄진 남북 ...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개성공단 사태 남북교류 다 끊겼다
(앵커) 개성공단이 사실상 폐쇄조치되면서 이제 남북한의 모든 교류가 완전히 끊겼습니다. 이럴 때 민간교류라도 살아 있으면 좋으련만 이것도 이미 끊긴 지가 한참됐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늘밤에도 열린 가수 김원중의 달거리 공연은 빵을 만드는 공연입니다. 관객들이 낸 성금을 모아 북한 어린...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9일 -

(리포트) 강기정 사퇴 김한길-이용섭 양자대결 확정
(앵커) 민주통합당 대표 경선에 나선 강기정 후보가 이용섭 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한길.이용섭 양자대결이 확정됐는데 두 광주지역 의원들의 막판 단일화가 판세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낙곤 기자입니다. 강기정 후보는 경기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이용섭 후보를 통해 새롭게 탄생하는 민주당...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8일 -

이종석, 개성공단위기는 남북모두의 손해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개성공단의 위기는 한반도 평화를 해치고 남북 모두의 손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내일 조선대학교에서 남북관계를 주제로 특강을 할 이 전 장관은 미리 배포된 자료에서 남북협력을 통해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고자 하는 정부의 구상은 상당기간 유예될 것이고 경제협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8일 -

개성공단 위기는 남북 모두의 손해
이종석 전 장관은 오늘(29일) 오후 2시 조선대학교 사회과학대학 6층 연주홀에서 한반도 위기와 남북관계의 진로를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이 전 장관은 미리 배포된 강연 자료에서 남북협력을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의 모델이자 평화의 상징이었던 개성공단의 위기는 한반도 평화를 해치고 남북 모두의 손실로 이어질것이...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8일 -

(리포트) 안철수 효과로 호남 정치권 요동
(앵커) 안철수 전 교수가 여의도 입성에 성공하면서 지지층이 겹치고 있는 호남에서 안철수의 정치 실험과 민주당의 개혁경쟁이 펼쳐질것으로 보입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기자) 4.24 재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승리하자 대선 이후 침묵을 지켜온 지역민들의 관심이 자연스레 안철수쪽으로 향하는 모양새입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6일 -

강기정.이용섭 단일화 예정대로 진행
민주당 선관위에서 제동이 걸렸던 강기정.이용섭 후보의 단일화가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강기정.이용섭 후보측은 당 선관위가 제동을 걸었던 토론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간담회로 이름만 바꾸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간담회 뒤 단일화는 이미 합의했던 대로 배심원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6일 -

(리포트) 안철수 호남 행보 본격..민주당 긴장
(앵커) 안철수 의원이 다음달 5.18 기념식 참석을 기점으로 호남 민심잡기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월 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민주화의 성지 국립 5.18 묘지. 해마다 추모 기념식이 열리는 5.18 묘지는 정치인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잡았습...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6일 -

(리포트) "오월 노래" 틀어막는 보훈처
(앵커) 국가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을 대신할 5.18 추모곡 공모에 나서 또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도 이런 적이 있었죠? 정작 유공자들은 필요없다는데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5.18 하면 떠오르는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 하지만 지난 2009년부터 수난이 시작됐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