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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6회 전남체전 여수서 개막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어제(20) 오후 여수 진남 경기장에서 개막돼 나흘간 열리는 전남체전은 전남 22개 시.군 7천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전시 종목으로 채택된 카약 등 모두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기아, 9대 2로 KT 꺾어.. 선발 전원 안타
기아 타이거즈가 선발 전원 안타와 헥터 노에시의 역투로 KT를 꺾고 6연속 위닝 시리즈를 이어갔습니다. 기아는 수원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2회 김선빈의 중전 적시타로 2점을 뽑는 등 선발 전원이 안타를 때리며 13안타를 몰아쳐 9대 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기아는 이로서 13승 4패로 선두를 굳게 지켰고 6연속 위닝...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1일 -

제 56회 전남체전 여수서 개막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여수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늘 오후 여수 진남 경기장에서 개막돼 나흘간 열리는 전남체전은 전남 22개 시.군에서 7천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전시 종목으로 채택된 카약 등 모두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기아 6연승..임기영 첫 완봉승
기아 타이거즈가 임기영 투수의 완봉승에 힘입어 6연승을 달렸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어제(18) 수원구장에서 열린 KT와의 1차전에서 선발 임기영의 9이닝 무실점 호투와 이명기의 시즌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으로 KT를 5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지난 경기 승리에 이어 2승째를 올린 임기영은 9회까지 1점도 내주지 않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 -

'선발의 힘* 응집력' 선두 질주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신나는 5연승 행진과 함께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강력한 선발진과 강한 타선의 응집력이 선두 질주의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 천적 두산과 넥센을 따돌리고 5연승 행진과 함께 올 시즌 10승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습니다. 시즌 전적 11승 3...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선발의 힘* 응집력' 선두 질주
(앵커) 요즘 기아 야구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강력한 선발진과 강한 타선의 응집력이 선두 질주의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기자)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 천적 두산과 넥센을 따돌리고 5연승 행진과 함께 올 시즌 10승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습니다. 시즌 전적 11승 3패 .. 2위와 2게임 차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7일 -

기아, 넥센 꺾고 5연승 .. 선두 질주
기아 타이거즈가 넥센과의 주말 3연전을 쓸어담으며 신나는 5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기아는 1대 5로 뒤진 6회 최형우와 안치홍, 김민식의 안타로 3점을 뽑은 뒤, 7회 안치홍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6대 5로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기아는 8회 버나디나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 뽑은 뒤, 9회 넥센의 추격을 뿌리치며 7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7일 -

광주FC, 수원 상대로 3경기 연속 무승부
프로축구 광주FC가 3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해 반등에 실패했습니다. 광주는 어제(16일)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 K리그 6라운드에서 0대0으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광주는 개막전 승리 이후 3무2패에 그치며 9위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광주는 오는 23일 경북 상주 원정에서 상무를 상대로 시즌 2승 도전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7일 -

기아, 두산 꺾고 2연승.. 헥터 3승
기아 타이거즈가 헥터의 호투를 발판으로 두산을 꺾고 연승을 이어갔습니다. 기아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승리하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선발 헥터 노에시는 7이닝을 8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3승을 챙겼습니다. 기아 타선은 8안타를 효과적으로 몰아치며 4점을 뽑아 승리의 디딤돌...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4일 -

기아, 두산 8대 4로 꺾어.. 임기영 첫 승
기아 타이거즈가 대타 신종길의 역전 결승타를 발판으로 두산을 꺽었습니다. 기아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2대3로 뒤지던 6회 1사 만루 찬스에서 대타로 나온 신종길이 우익선상 2루타로 역전에 성공하는 등 9안타를 효과적으로 몰아쳐 8대 4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선발 임기영은 6이닝을 3실점을 틀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