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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슈퍼카 체험할 수 있다
◀ANC▶ F1 경기 이후 경주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경주장 빈 공간에 슈퍼카 전시와 판매 임대매장을 내주기로 해 값비싼 슈퍼카를 직접 타볼 수도 있게 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중일 모터스포츠 축제가 열린 지난 달, F1경주장에는 모양과 색상부터 화려한 슈퍼카...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21일 -

광주대-오테몬가쿠인대학 친선 교류
광주대학교가 일본 오테몬가쿠인 대학과 축구 교류전을 통해 두 대학의 친선 도모와 교류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6월 자매 결연을 맺은 두 대학은 축구부 교류에 대해 논의했고, 두 대학 축구부는 오는 20일까지 하계 전지훈련을 함께 하며 4차례 친선 경기를 갖게 됩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9일 -

광주FC-성남FC에 승리 단독 6위
프로축구 광주FC가 k리그 상위권으로 재진입했습니다. 광주FC는 어제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25라운드 경기를 벌여 용병 본즈의 활약에 힘입어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승점 3점을 추가로 챙긴 광주는 승점 합계 35점을 확보해 제주를 7위로 밀어내고 단독6위로 올라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대담]조영택 2019 세계수영대회 조직위 사무총장
(앵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 진통끝에 선임됐습니다. 앞으로 대회까지 남은 시간은 3년 남짓, 시간도 빠듯하고 해야 할 일도 많은데요.. 오늘은 조영택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과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8일 -

잡힐듯 말듯 '5할 승률'.. 이번 주는?
(앵커) '5할 승률'의 문턱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있습니다 타선의 응집력이 강해진데다 이번 주엔 절대강세를 보이고 있는 팀과의 경기가 예정돼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한화에 1점 뒤진 채 맞은 8회말 ... 1사 3루 기회를 맞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아쉽게 경기를 내줍...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수영선수권대회 제 궤도 진입할까?
(앵커) 표류하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사무총장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회개최까지는 3년이 채 안남았는데 당초보다 3배 늘어난 총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인정받는 게 가장 시급한 현안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사무총장 없이 표류하던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7일 -

잡힐듯 말듯 '5할 승률'.. 이번 주는?
(앵커) '5할 승률'의 문턱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있습니다 타선의 응집력이 강해진데다 이번 주엔 절대강세를 보이고 있는 팀과의 경기가 예정돼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한화에 1점 뒤진 채 맞은 8회말 ... 1사 3루 기회를 맞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아쉽게 경기를 내줍...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수영선수권대회 제 궤도 진입할까?
(앵커) 표류하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사무총장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대회개최까지는 3년이 채 안남았는데 당초보다 3배 늘어난 총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인정받는 게 가장 시급한 현안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사무총장 없이 표류하던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6일 -

무안출신 최미선 선수, 오늘 여자 양궁 16강 경기
리우 올림픽에 출전중인 기보배, 최미선 선수의 개인전 경기가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에 열릴 예정입니다. 여자 양궁 대표팀 선수의 개인전 16강 경기는 오늘 밤 9시 40분을 전후해 시작되며 금메달이 걸린 결승 경기는 내일 새벽 4시 40분에 치러집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11일 -

"금빛 화살 쐈다"..가족*동문 뜨거운 응원
(앵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경기에서 8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기보배 선수 가족과 학교 동문들은 밤잠도 잊은 채 한자리에 모여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기보배""기보배" "기보배""기보배" 태극기와 응원봉을 들고 있는 학생들이 결승전에 오른 선수들의 이름을...
광주MBC뉴스 2016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