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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예산 지원으로 광주FC 월급 정상 지급
광주시가 운영난을 겪고 있는 광주FC에 10억원을 추경예산으로 편성해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광주 FC 는 예산이 모자라 지급하지 못할 뻔 했던 12월 월급 3억원을 선수들에게 정상 지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 FC는 이번 지원에 따라 목포축구센터 사용료 6 천만원과 공공요금 3억 5천만원 등도 지출할 수 있게 돼 운영...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광주U대회 개최,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 커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가 3조 5천억원대의 생산 유발효과와 1조 천억원대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준범 한국은행 경제조사팀 과장은 지역 산업 연관표를 이용한 U-대회 개최의 경제적 효과 분석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광주가 누리는 효과는 전체의 42%였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2일 -

'예산지원 불가".. 수영대회 '난관'
(앵커) 국제수영대회 유치 당시 광주시가 정부 문서를 위조했다는 논란이 수영대회 발목을 단단히 잡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를 빌미로 국제 수영대회에 예산을 주지 못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는데... 참 답답한 상황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2019년 국제 수영대회 광주 유치가 확정됐던 지난 2013년 7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1일 -

'예산지원 불가".. 수영대회 '난관'
(앵커) 정부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예산을 지원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유치 당시에 공문서를 위조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예산 지원을 거부하는 게 정당하냐 아니냐를 떠나서 정부에 발목 잡힌 광주시는 답답하게 됐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2019년 국제 수영대회 광주 유치가 확정됐던 지난 2...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0일 -

K리그 클래식.. 전남, 광주에 2대1 승
전남 드래곤즈가 광주FC에 승리를 거두며 리그 5연패의 늪에서 탈출했습니다. 전남 드래곤즈는 오늘 광주 FC와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치러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6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15분과 41분 이종호의 연속 골이 터트리며 2대1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남은 오늘 승리로 5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며 리그 막...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
◀ANC▶ F1대회가 열리지 않는 영암 자동차 경주장이 국내 모터스포츠를 활성화시키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장 운용 성과가 해마다 나아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자동차경주장에서는 이번 일요일까지 이틀 동안 올해 마지막 대규모 행사인 국내 모터스포츠대회를 엽...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7일 -

국비 확보에 목매는 이유는?
(앵커) 수영대회 포기설이 나왔던 건 막대한 사업비 때문인데요. 포기하지 않는다면 이걸 어떻게 감당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윤 시장은 국제수영연맹과 재협상에 나서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이어서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국제 수영대회 포기 논란이 불거진 가장 큰 원인은 국비 확보가 불투명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한전 배구단 이전 협상 착수
(앵커) 한전 배구단이 연고지 이전을 염두에 두고 광주시와 실무 협상에 착수했습니다. 협상은 시작됐지만 그 의미를 두고는 양측의 해석이 조금 달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 배구단이 광주로 연고지를 옮기는 것으로 염두에 두고 훈련장과 전용숙소 후보지를 물색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경기력 유지를 위해서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윤장현 시장 "국제수영대회, 포기 없다"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광주 MBC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세계수영대회 포기설을 일축했습니다. 윤 시장은 올해 안에 국비를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포기는 안 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윤장현 광주시장은 현재 상황에서 국제수영대회 포기는 절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4일 -

F1 경주장 국내최대규모 아마추어레이싱 대회 열려
승용차량과 RV차량이 동시에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최종전인 6번째 경기가 오늘 영암 국제자동차 경주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최고 종목인 '엔페라 GT-A' 등 10개 종목에 2백여 대의 차량이 참가했고 경기장에서는 체험 주행과 경품행사 등이 열려 관람객...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