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부 구성 자체도 어렵다
(앵커) 코트의 여우 박미희와 미남 배구 스타 김요한, 광주,전남 출신의 걸출한 배구 스타들이죠 그런데 지금의 지역 배구계 현실에서는 더 이상 이런 선수들을 배출할 수 없다는 우려가 높습니다. 유망 선수의 발굴,육성은 커녕 선수단 꾸리기에도 버거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선수가 9명에 불과...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U 대회 활용 수영장 여름철 지나 개장?
(앵커) 최근, 무더위가 기승이라 광주 U대회를 치른 남부대 국제수영장, 한 번쯤 가보고 싶은 분들 많으실텐데요. 올 여름은 좀 힘들겠습니다. 가을에나 개장한다고 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최고 수준 시설을 자랑하는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끝난 지 보름이 지났지만 시민들에게 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9일 -

한전 배구단3 - 구성도 어려운 학교체육
(앵커) '코트의 여우'로 불렸던 박미희 선수, 미남 배구 스타 김요한 선수. 다 광주전남 출신의 배구 스타들입니다. 이런 스타들이 언제쯤 또 나올까 생각해보면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유망 선수 육성은 커녕 초중고등학교 배구부는 선수단 꾸리기도 버거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역 연고의 프로배구단이 있다면 사정...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광주중앙여고 1학년 성은정, US 여자주니어 우승
광주중앙여고 1학년에 재학중인 성은정 선수가 US 여자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성은정은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 주에서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미국 선수를 세(3)홀 차이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성은정 선수의 우승으로 중앙여고는 팀 창단 미국 주요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KIA 이번주, SK, 한화와 만난다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KIA타이거즈, 5강까지 갈 길이 멉니다. 포기하기에는 아직 이른만큼 부지런히 달리고 있는데요. 이번주 경기 역시 중요합니다. 6위 SK, 5위 한화와 만납니다. ◀VCR▶ KIA타이거즈 지난주 6연전에서 3승 3패를 거두며 나쁘지 않은 출발을 했습니다. 일단 타선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한전 배구단 "옮기자니 고민"
(앵커) 한전 배구단의 광주 이전에는 걸림돌도 많습니다. 프로팀이다보디 경기력이 떨어지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가장 큽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 (기자) 한전이 빛가람도시로 이전한 만큼 배구단도 언젠가는 연고지를 옮길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연고지를 옮기자니 걱정거리가 한두가지가 아닙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한국전력 배구단 "광주로 오세요"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해 온 한국전력 산하에는 프로 배구단이 있습니다. 본사 이전과 함께 당연히 배구단도 연고지를 옮겨오는 게 마땅할텐데, 한전 배구단의 연고지 이전 작업이 지지부진합니다. 그래서 한전 배구단의 연고지 이전과 관련한 내용을 연속 기획보도로 준비했습니다. 먼저 한전 배구단을 둘러싼 현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8일 -

한전 배구단 "옮기자니 고민"
(앵커) 그런데도 한전 배구단이 연고지 이전을 주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프로팀이다보니 무엇보다 경기력이 떨어지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가장 큽니다. 이어서 박수인 기자 (기자) 한전이 빛가람도시로 이전한 만큼 배구단도 언젠가는 연고지를 옮길 수 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연고지를 옮기자니 걱정...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한국전력 배구단 "광주로 오세요"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전력 산하에는 프로 배구단이 있습니다. "본사가 옮겼으니까 배구단도 당연히 연고지를 옮기겠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생각처럼 호락호락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연속보도를 통해 현황과 과제를 두루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연고지 이전 요구와 이전에 따른 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 -

(스포츠 투데이)빛바랜 동점홈런, 루키 황대인 첫 안타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시즌 전적 5승 5패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던 KIA와 롯데의 주말 3연전, 1승씩 나눠가진 두 팀은 남은 1승을 챙기기 위해 연장까지 이어지는 접전을 펼쳤는데요, KIA는 아쉽게 고개를 떨궜습니다. ◀VCR▶ 하위권에 나란히 머물고 있지만, 순위에 관계 없이 두 팀의 맞대결은 치열합니다. 닮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