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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KIA 5연패,, 시즌 최대 고비
◀앵 커▶ 스포츠투데입니다. KIA타이거즈, LG를 상대로 상반기 마지막 3연전을 치르고 있는데요.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타선 침체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VCR▶ 팽팽한 투수전 속에 연장 11회말까지 이어진 승부. 안타 한 개만을 애타게 바라보지만 묵묵부답입니다. 결국 될 듯 말 듯 애만 태우고 타선의 침...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5일 -

숱한 악재 넘어 성공 대회로
(앵커) 대회 개막 전만해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할 수 있을까 우려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조직위와 시민들이 한마음이 돼 별탈없이 치러냄으로서 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국제 대회 유치 능력도 인정받았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U-대회 개막을 한달 여 앞둔 지난 5월 말, '메르스' 공포가 확...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5일 -

대회를 빛낸 스타들, '입담'도 금메달
(앵커) 20대의 젊은 대학 스포츠 스타들은 실력만큼이나 입담 또한 좋았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솔직함과 발랄함이 가득한 신세대 스포츠 스타들의 단면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출전 선수이자 대회 홍보대사였던 양궁의 기보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녹슬지않은 기량을 과시했고, 경기장...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5일 -

U대회 자원봉사를 기록하다
(앵커) U대회 성공개최는 자원봉사자들 덕분이라고 말은 하지만 선수들에 비해 언론과 시민들의 주목을 덜 받는 게 사실이죠. U대회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하나하나를 일일이 기록하고 있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카메라를 든 중년의 자원봉사자들이 오늘도 선수촌에 나타났습니다. "U대회가 오늘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5일 -

모두가 즐겼다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였지만 운동 선수들만의 잔치는 아니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경기장과 문화 행사장을 찾아 대회를 즐겼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 유대회 최고의 스타 손연재 선수의 경기가 열리던 날, 광주여대 체육관은 경기시장 서너시간 전부터 구름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관람석...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5일 -

열전 12일간의 영상 기록
(앵커)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과 짜릿한 승리의 순간, 그리고 화려한 축제도 이제 막을 내렸습니다. 지구촌의 젊은이들이 써내려간 열전 12일간의 기록, 영상으로 먼저 만나 보시죠. (영상) 대학생들의 올림픽 화려한 개막 당당한 경쟁 아름다운 승부 짜릿한 승리 환희의 순간 세계가 하나된 지구촌 축제 영상취재 강성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5일 -

U대회 폐막6 - 숱한 악재 넘고 성공
(앵커) 대회 개막 전만해도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할 수 있을까 우려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조직위와 시민들이 한마음이 돼 별탈없이 치러냄으로서 도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국제대회 개최 능력도 인정받았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광주 U-대회 개막을 한달 여 앞둔 지난 5월 말, '메르스' 공포가 확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5 - 대회 스타들, '입담'도 금메달
(앵커) 대학생 스포츠 스타들은 실력 만큼이나 입담도 뛰어났습니다. 솔직하고 발랄한 신세대 스타들의 인터뷰, 들어보시죠.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출전 선수이자 대회 홍보대사였던 양궁의 기보배,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따내며 녹슬지않은 기량을 과시했고, 경기장 안팎에서 시종일관 여유를 잃지 않았던 미소...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4 - 자원봉사를 기록하다
(앵커) 자원봉사는 축제에 참여하는 또 다른 방식이었고, 봉사자들은 대회를 빛낸 숨은 주인공이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모습을 기록하는 자원봉사자도 있었다는데요.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카메라를 든 중년의 자원봉사자들이 오늘도 선수촌에 나타났습니다. "U대회가 오늘 끝나잖아요. 지금까지 느낀 점, 소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 -

U대회 폐막3 - 시민모두가 즐겼다
(앵커) 유니버시아드는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지만 그들만의 잔치는 아니었습니다. 시민들은 나름의 방식대로 축제를 즐겼습니다. 박수인 기자 광주 유대회 최고의 스타 손연재 선수의 경기가 열리던 날, 광주여대 체육관은 경기시장 서너시간 전부터 구름관중이 몰려들었습니다. 관람석을 가득 매운 시민들은 리듬체조 요...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