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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주변은 '불야성'
(앵커) U대회가 막판으로 향해가고 있는 가운데 경기 열기 만큼이나 선수촌 주변 상가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외국인 손님들이 넘쳐나면서 불야성을 이루고있고 상인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U대회 선수촌 근처 식당에 각국의 선수들이 모여앉아 식사를 합니다. 선수들은 삼겹살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1일 -

고마워요 광주, 고마워요 U대회
(앵커) 이번 U대회에는 우여곡절, 천신만고 끝에 참가한 선수들이 꽤 많습니다. 광주에서 느꼈던 따뜻함과 고마움을 고국에 돌아가 꼭 얘기하겠다며 감사해하는 선수들을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응원하는 동료, 도와주는 코치 한 명 없지만 섬나라 아이티에서 온 태권청년 알티도르 마케슨씨의 눈빛이 빛나고 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1일 -

U대회 8일째 선전 계속... 테니스*핸드볼 순항
한국 선수단이 닷새째 종합 순위 1위를 유지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사격 대표팀은 남자 10미터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박대훈 선수는 남자 50미터 공기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도 우승해 대회 3관왕에 올랐습니다. 테니스에서는 남녀 복식팀이 모두 결승전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U대회 8일째3 - 내일의 경기(11일)
◀앵 커▶ 다음은 주말의 경기 일정을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 (정지성) 광주유대회 종반을 달리고 있습니다. (vcr) 1) 내일은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선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내일 오후 두시부터 개인종합 예선이 시작됩니다. 손연재 선수는 후프와 볼 종목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U대회 8일째2 - 폭염 속 U대회
(앵커) 오늘 많이 더우셨죠? U대회 주경기장 주변은 낮 최고기온이 사람의 체온 만큼 올랐다는데... 선수나 관중이나 얼마나 더웠을까요? 김인정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기자) (슬로우 모션) 강렬한 스매싱을 날리는 선수에게서 분수처럼 땀이 솟구칩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에 선수들은 찜통 속에 들어간 기분. 살갗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U대회 8일째1 - 고마워요 광주 U대회
(앵커) 고국의 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U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마음가짐이 남달랐을 겁니다. 지진 참사의 고통을 겪은 네팔이나 아이티 선수들도 그런 경우입니다. 광주는 이 선수들을 특별히 환대했고, 선수들은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응원하는 동료, 도와주는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투데이)오늘의 경기(10일), "놓치지 마세요"
◀앵 커▶ 다음은 오늘의 주요 경기 소식을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 (정지성) 유니버시아드 개막 8일째, 우리 대표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vcr) 1) 쾌조의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여자 핸드볼팀이 숙명의 한일전을 치릅니다. 에이스 김온아 선수와 권한...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U대회 선수 관리 '고심'
(앵커) 아프리카 부룬디 선수들이 무단 이탈한 이후 조직위원회가 선수 관리에 고민이 커졌습니다. 이탈한 선수들의 행방을 찾고있는 한편 추가 이탈이 생기지 않도록 선수단 동향 파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U대회 육상 경기가 열린 둘째 날, 참가 신청을 한 선수 가운데 부룬디 여자 선수는 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김국영, 5년만에 100미터 한국신
(앵커) 남자 100미터 달리기에서 한국 신기록이 나왔습니다. 김국영 선수가 5년만에 자신의 기록을 깼습니다. 보도에 조현성 기자입니다. (기자) (탕!) 간발의 차이로 결승선을 2위로 통과한 김국영 한국 신기록을 직감한 듯 기쁨의 함성을 지르고 연신 주먹을 불끈 쥐며,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합니다. 10초 16, 5년 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 -

U대회에서는 "져도 집에 가지 않아요."
(앵커) 월드컵이나 올림픽 단체종목에서는 16강이나 8강 진출에 탈락하면 보통 짐싸서 집에 간다고 하죠? U대회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진 팀들도 대회가 끝날 때까지 진 팀들끼리 승부를 겨뤄 순위를 가린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김철원 기자가 설명합니다. (기자) 대만과 남아공 여자축구 선수들이 축구공을 두고 치열하게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