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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11일째1 - 첫 종합1위
(앵커) 우리나라 선수단이 하계 유니버시아드 참가 역사상 처음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경기력에서도 당초 목표를 훌쩍 뛰어넘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개막 다음 날부터 곧바로 시작된 한국 선수단의 금메달 사냥 대회 초반 메달 경쟁을 이끈 것은 전통 강세 종목인 유도였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3일 -

선수촌* 경기장 보안 위반 사례 750여건 적발
대회 폐막을 하루 앞두고 광주 유대회 선수촌과 경기장 진출입로 안팎에서 보안 조치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대회 조직위는 어제까지 출입증의 부정 사용과 반입 금지 물품으 적발 등 보안 위반 사례가 750건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대회 보안당국은 보안 위반 사례가 꾸준히 적발됨에 따라 대회 폐막 때까지 경비 인력을...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3일 -

오늘의 경기(13일) "놓치지 마세요"
◀앵 커▶ 다음은 놓치면 안되는 오늘의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 (정지성) 유대회 폐막 하루 전인 오늘은 구기 종목 결승전이 치러집니다. 남자 축구는 이탈리아와 결승전을 치릅니다. 이탈리아와는 1997년 결승에서 맞붙어 아쉽게 고개를 떨군적이 있는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3일 -

대회 10일째, 대한민국 종합 1위
(앵커) 손연재 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로는 처음으로 유니버시아드 대회 리듬체조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머리 위에 곤봉을 올린 손연재 선수가 금빛 연기를 펼칩니다. 그동안 실수가 많았던 마지막 동작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한 손연재 선수의 곤봉 점수는 18.350. 이틀 동안 볼과 후프 경기 점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3일 -

빗속의 유대회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유니버시아드 대회 경기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경기장과 선수촌 안팎의 문화행사도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이틀째 장대비가 쏟아진 유대회 주 경기장 경기장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지역 음악인들의 공연이 태풍때문에 취소됐습니다. 혹시나 하고 행...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3일 -

U대회 막바지..아쉬운 작별
(앵커)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어느새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열전 10여일을 숨가쁘게 달려온 선수들은 폐회식을 앞두고 아쉬움속에 작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U대회 선수촌 안에 마련된 공간에서 외국인 선수들이 서로 껴안으며 아쉬움을 나타냅니다. 대회 기간동안 입었던 유니폼을 서로에...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3일 -

U대회 홈페이지 해킹 시도..차단 조치
광주 U대회 홈페이지에 수 차례의 해킹 시도가 이뤄졌지만 모두 차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IP를 사용한 해커들이 대회 홈페이지에 해킹 프로그램 설치를 시도하려는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조직위는 관제 시스템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한 뒤 공격 IP를 차단하는 등 곧바로 대...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2일 -

U대회 10일째3 - 내일의 경기(13일)
◀앵 커▶ 다음은 놓치면 안되는 내일의 경기를 정지성 스포츠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 (정지성) 유대회 폐막 하루 전인 내일은 구기 종목 결승전이 치러집니다. 남자 축구는 이탈리아와 결승전을 치릅니다. 이탈리아와는 1997년 결승에서 맞붙어 아쉽게 고개를 떨군적이 있는데...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2일 -

U대회 10일째2 - 대한민국 종합 1위
(앵커) 손연재 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로는 처음으로 유니버시아드 대회 리듬체조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머리 위에 곤봉을 올린 손연재 선수가 금빛 연기를 펼칩니다. 그동안 실수가 많았던 마지막 동작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한 손연재 선수의 곤봉 점수는 18.350. 이틀 동안 볼과 후프 경기 점수...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2일 -

U대회 10일째1 - 빗속의 유대회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유니버시아드 대회 경기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경기장과 선수촌 안팎의 문화행사도 대부분 취소됐습니다. 박수인 기자 이틀째 장대비가 쏟아진 유대회 주 경기장 경기장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지역 음악인들의 공연이 태풍때문에 취소됐습니다. 혹시나 하고 행사장을 찾...
광주MBC뉴스 2015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