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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신임 감독, "공격적인 야구, 기동력의 야구 선보일 것"
기아타이거즈 김종국 신임감독은 지속가능한 강팀, 상대하기 껄끄러운 팀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김종국 감독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동력의 야구, 기본기에 충실한 야구, 강한 정신력의 야구를 자신이 이끄는 기아타이거즈의 새로운 팀 색깔로 제시했습니다.최근 몇 년 동안 성적이 부진했던 가장 ...
조현성 2021년 12월 07일 -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 대회 광주서 열린다
(앵커)2025년 세계양궁선수권 대회가광주에서 열리게 됐습니다. 광주가 6명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하고탄탄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치전을 벌이던 마드리드를 압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보도에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2025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세계양궁연맹이 스페인 마드...
송정근 2021년 12월 06일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원클럽맨' 김종국 감독 선임
김종국 수석코치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10대 사령탑에 올랐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타이거즈를 잘 알고 있다는 점과 선수단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점을 높게 평가해 김종국 수석 코치를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1996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한 뒤 2009년 은퇴할 때까지 타이거즈 유니폼만 입어온 김종국 신임 감독...
이재원 2021년 12월 05일 -

2년만에 2부 리그 강등 광주FC 홈에서 폐막전
1부 리그로 승격한 지 2년만에 다시 2부 리그로 내려가게 된 광주FC가 홈에서 올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주FC는 홈 폐막전을 맞아 입장객들에게 핫팩을 선물하고, 유니폼과 전자제품 등 경품을 제공했습니다. 광주FC는 1부 리그 12개 팀 가운데 12위로 올 시즌을 마감하면서 1부 리그로 승격한 지 2년만에 2부 리그 강등...
윤근수 2021년 12월 04일 -

대한민국 e스포츠 포럼 개최 (12시)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는 e스포츠를 광주의 새로운 활력으로 삼기 위한 포럼이 조선대 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막했습니다. 포럼에 참석한 e스포츠 업계 전문가들은 단순 게임을 넘어 주요 산업으로 부상한 e스포츠의 다양한 확장성을 살펴보고 광주가 e스포츠 중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가능성과 실현 방안을 ...
박수인 2021년 11월 30일 -

KIA타이거즈, 장정석 신임 단장 임명
KIA타이거즈가 장정석 전 키움히어로즈 감독을 신임 단장으로 임명했습니다.기아는 선수와 구단 프런트, 감독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은 장정석 단장이 프런트와 선수단 사이의 화합과 소통에 중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지난 1996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장 단장은 KIA타이거즈에서 3년간 선수로 활...
윤근수 2021년 11월 24일 -

세계양궁연맹 실사단, 2025 선수권대회 유치 도전 광주 호평
세계양궁연맹 실사단이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에 도전한 광주의 준비 상황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까지 현지 실사를 마친 세계양궁연맹 실사단이 경쟁 도시인 스페인 마드리드에 대한 정보나 평가 결과에는 말을 아꼈지만, 전반적인 준비 상태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밝...
이재원 2021년 11월 23일 -

전설의 타이거즈 한자리에 모였다
(앵커)1983년은 해태 타이거즈가 첫 우승과 함께해태 왕조가 시작된 해인데요.당시 우승을 이끌었던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프로야구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프로야구가 출범한 지 2년째를 맞이한 1983년.가장 적은 선수단으로 출범한 해태타이거즈가전력이 탄탄했던 MBC 청룡을 제치고 ...
송정근 2021년 11월 19일 -

2025세계양궁대회 광주 유치 실사 돌입
광주시가 2025년 세계양궁대회 유치에 뛰어든 가운데 세계양궁연맹의 현지 실사가 시작됩니다.세계양궁연맹의 현지 실사단은 내일 광주에 도착한 뒤 22일까지 머물며 경기장과 숙박시설 등을 둘러보고, 대회 개최 역량과 준비 상황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시장과 시의회 의장, 홍보대사인 안산 선수와 기보배 선...
윤근수 2021년 11월 19일 -

2038 아시안게임 광주*대구 공동유치위 내일 출범
광주시와 대구시가 2038년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 개최를 위한 유치전에 나섭니다.광주시와 대구시는 내일(15일) 대구 육상진흥센터에서 양 지역 체육계와 지역사회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유치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입니다.아시안게임 유치는 내년 대한체육회 심의를 통...
조현성 2021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