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도지사 "농축산물 추가 양보없는 협상 타결 환영"
한미 관세협상이 15%로 합의된 것과 관련해김영록 도지사가 "농축산물 추가 개방을 막아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민에게 큰 위안이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이번 협상안 가운데 1,500억 달러 조선 협력 전용 펀드는전남 주력 산업인 조선업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협상 내...
서일영 2025년 07월 31일 -

광주 고시원서 불.. 8명 긴급 대피
광주의 한 고시원에서 불이 났지만주민들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오늘 오전 8시 4분쯤광주시 북구 용봉동의 한 고시원에서 불이나내부 집기류 일부를 태우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불이 나자 거주자 8명은 긴급 대피해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보고 정...
한신구 2025년 07월 31일 -

뉴스투데이 2025.7.31
금호타이어 노사가 불이 난 광주공장 재가동과 고용 보장 등에 합의하고, 함평으로의 이전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4대강 재자연화' 사업 추진을 위해김성환 신임 환경부 장관이 영산강을 찾았습니다. **나주의 한 지식산업센터 입주자들이건물을 임대한 지역 건설업체가법정관리를 신청하면...
2025년 07월 30일 -

20250731 뉴스투데이 날씨
지난 밤, 더위에 뒤척인 분들 많으시죠?광주와 전남 13개 시·군에서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열기가 계속해서 쌓이고 있는 가운데오늘 낮동안에도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광주와 전남 모든 지역에폭염 경보가 발효중이고요.체감온도 35도 안팎으로 올라서정말 덥겠습니다.오늘도 고기압의 영...
정용욱 2025년 07월 02일 -

"농작물도 가축도"..폭우·폭염에 피해 커져
(앵커)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농작물이 메말라 죽거나 성장을 멈추고 있습니다.가축 폐사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김규희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수확철을 맞은 고추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말라 뒤틀어졌습니다.연일 35도를 웃도는 폭염에 농작물이 메말라 죽는 '햇볕 데임' 현상이 발생한 ...
김규희 2025년 07월 30일 -

'더 빠르게 뜨거워진 바다'..양식 어민들 버겁다
(앵커)극한 폭염에 바다도 예외가 아닙니다.지난해보다 더 빠르게 뜨거워진 바다에 양식 어민들은 버거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안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100만 마리 규모의 전복을 키우는 해남의 한 양식장.현재 이 곳 바닷물 온도는 25.3도로 고수온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앞으로 수온이 3도 이상 상...
안준호 2025년 07월 30일 -

"전통시장도 없다"‥농어촌 소비쿠폰 불편
(앵커)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2주 차를 맞았습니다.쿠폰 지급은 원활히 이뤄지고 있지만 주변에 쿠폰을 쓸 만한 가게가 없는 농어촌 주민들은 사용을 미루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책상 위에 놓인 민생회복 소비쿠폰.나승래 씨는 지난주 소비쿠폰을 신청했는데 곧장 쓰지 못했습니다.전통시장이...
유민호 2025년 07월 30일 -

오늘(31)부터 광주 민생쿠폰 새 카드 발급
광주시가 소득 수준별로 카드 색상을 달리해 차별 논란을 일으킨 민생 쿠폰 선불카드를 통일된 색상으로 새롭게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새 카드는 오늘(31) 오전 9시부터각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고,카드를 사용해버린 시민들은 광주은행에서 새 카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천홍희 2025년 07월 30일 -

어민 생존권 직격탄..."고흥 해상풍력 반대"
(앵커)전라남도는 최근 이재명 정부 방침과 발맞춰 바람과 햇빛 등 신재생에너지를 지역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해상풍력이 추진되고 있는데요.고흥에서는 이를 두고 어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김단비 기자입니다.(기자)고흥 녹동항 여기저기에 현수막이 걸렸습니다.해상풍력 설치...
김단비 2025년 07월 30일 -

아침놀처럼 '문득' 만나는 특별한 전시
(앵커)생기를 잃어가는 광주 구도심에 미술로 활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특별한 전시가 마련됐습니다.청년에서 중년에 이르는 우리 지역의 미술인들이 문득 깨닫는 삶의 순간을 작품에 담아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기자)앞을 향해 뛰어가지만 공간은 지나온 소실점으로 끝없이 사라져버립니...
박수인 202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