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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집중호우 중단 열차 오늘 전 구간 운행 재개
한국철도공사는 집중호우로 중단됐던 열차 운행을 오늘 오전 9시부터 재개했습니다.경부선, 경전선, 호남선 등 전 구간 열차가 포함되며, 교외선은 복구와 시설물 점검 이후 운행을 재개할 예정입니다.코레일은 침수 구간 보수와 시험열차 투입 등 안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일시 조정될 수 있다며 실시간 ...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영산강 수위 조절 위해 배수갑문 집중 개방
집중호우로 높아진 영산강 수위를 낮추기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이 배수갑문을 집중 개방합니다.간조 시간대에 맞춰 내일(21일) 낮 12시부터 7시간, 모레는 오후 1시부터, 23일 수요일은 오후 2시부터 각각 7시간 동안 배수갑문을 열 계획입니다.영산강사업단은 목포 인근 해상 양식장과 선박 등에 피해가 없도...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전남 집중호우 피해 337억…가축 폐사·농경지 침수 속출
전라남도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잠정 피해액이 337억 1,8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공공시설은 도로와 하천 등 297건, 약 227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고, 주택과 가축, 선박 등 사유시설 피해는 109억 원에 이릅니다.특히 농축수산 분야에서는 닭·오리 22만 마리가 폐사했고, 농작물 침수 피해는 7,500여 헥타...
문연철 2025년 07월 20일 -

휴일 뉴스데스크 2025.7.19
휴일 뉴스데스크 2025.7.19
2025년 07월 18일 -

수마 할퀴고 간 자리엔 참담함만
(앵커)이번 극한 호우는 광주와 전남에 큰 생채기를 남겼습니다.실종자 2명은 오늘도 발견하지 못했고, 수마가 휩쓸고 간 삶 터전에선 멀쩡한 걸 찾을 수가 없습니다.특별재난지역 지정 등 정부 지원이 절실한 상황입니다.주현정기자 입니다.(기자)거칠게 흐르는 흙탕물 한가운데 선 남성이누군가를 필사적으로 붙잡고 있습...
주현정 2025년 07월 19일 -

사라진 침블락 '만년설'..온난화 직격탄 맞은 아시아
(앵커)극한 폭염에 이어 역대급 폭우..기후 위기의 문제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데요사계절 눈을 볼 수 있는 카자흐스탄 침블락에선 이른 무더위에 만년설도 흔적을 찾기 힘들 정도로 녹아버렸습니다.전남 독서인문학교 해외캠프 학생들과 동행하고 있는 서일영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카자흐스탄 ‘침블락’의 ...
서일영 2025년 07월 18일 -

광주시, '택시요금 인상' 시민 공청회 개최
광주시가 택시요금 인상에 대한시민 의견을 수렴합니다.광주시는다음주 22일 광주교통문화원에서택시요금 현실화를 주제로시민 공청회를 열고택시업계와 시민 간 상생과택시 요금 조정 방안 등이 논의된다고밝혔습니다.최근 진행한 택시요금 용역에선현재의 기본요금을 인상하지 않은 상태에서기본 거리를 2km에서 1.8km로 ...
송정근 2025년 07월 18일 -

뉴스데스크 2025.7.18
뉴스데스크 2025.7.18
2025년 07월 18일 -

"순식간에 물 차올라"...광주 기록적 폭우로 침수 피해 심각
(앵커) 광주에서는 어제(17일) 하루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CCTV 영상 등을 통해 확인해보니 불과 십여 분만에 물이 불어났는데요삽시간에 물이 도로를 넘어 가게와 주택 등 내부까지 밀려들어와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을 김초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광주 전남대학교 앞 도로 CCTV입니다...
김초롱 2025년 07월 18일 -

'물바다 된 농촌 마을'..피해 속출
(앵커)전남에서도 주택과 농경지, 축사 침수 등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특히나 영산강과 동복댐 인근의 주민들은 마을이 잠길 수 있다는 걱정에 밤을 꼬박 새워야 했는데요.김영창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기자)37개의 마을이 밀집해 있는 나주 영산강 하류 일대입니다.하룻동안 370mm가 넘는 내린 비로 주택과 논, ...
김영창 2025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