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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현충일 추념식이 광주에서도 열렸습니다.광주시는 오늘(6일) 오전 광주공원에서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모두의 보훈'을 주제로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이 자리에는 광주시 관계자와 시민 등300여 명이 참석했고,헌화와 분향, 추념 공연 등이 진...
김초롱 2025년 06월 06일 -

ACC 6월에 선보이는 색다른 공연
(앵커)장마철 물에 잠겨버린 도서관에서 사서들이 사사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토끼를 찾아나선 별주부의 모험은 그림자 인형극으로 꾸며졌습니다.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에 선보이는 색다른 연극을, 박수인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기자)"무슨 일인데?" "서고에 물이 차서 사람이 빠졌다니까요."장마철 대도시의 한 ...
박수인 2025년 06월 05일 -

'올여름 더 덥다' 전남 첫 온열질환자 발생
(앵커)기후변화로 폭염이 심각해지면서 온열질환자도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전남에서도 올해 첫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올여름은 평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김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해남의 한 반찬가게.지난달 29일 낮 12시 30분쯤 사전투표를 마치고 귀가하던 80대 여성이 가게 안으...
김규희 2025년 06월 05일 -

광주시, 금호타이어 공장 신설 등 정부에 건의
광주시는 정부에 금호타이어 새공장 건설과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취항 등 지역 현안을 건의했습니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어제(5일) 오후 대통령 주재 안전점검 회의에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수습을 위해 대책을 세우고 있지만, 공장을 새로 짓는 문제가 크다"며,관심을 요청했습니다.또, "제주항공 참사 이후 무안공...
김초롱 2025년 06월 06일 -

뉴스투데이 2025.6.6
광주 시내버스 노조가 11년 만에 총파업에 들어가면서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일성으로골목경제 살리기를 강조하면서침체된 골목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어렵게 유치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 후에 지역을 떠나는 걸 막기 위해대학과 자치단체가 손을 맞잡았습니...
2025년 06월 05일 -

이재명 첫 지시 "골목경제 살려라" 핵심은 지역화폐
(앵커)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일정은 골목경제 살리기였습니다.직접 '비상경제점검 TF' 회의를 소집하고, 조속한 추경, 특히 지역화폐 활성화를 강조했습니다.침체된 골목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임지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이재명 대통령 첫 행정명령으로 구성된 '비상경제점검 TF'.뒷전으로...
임지은 2025년 06월 05일 -

재생에너지 대전환..전남 '에너지 수도'로
(앵커)이재명 대통령 취임과 함께 전남도가 K-재생에너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했습니다.기후위기와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이미 재생에너지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만큼 에너지 수도로 발돋움하기 위해 세제 혜택 등 공격적인 대응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이재명 대...
서일영 2025년 06월 05일 -

유치도 중요하지만 정주율을 높여야
(앵커)대학과 자치단체가 인구 감소의 대안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문제는 어렵게 유치한 유학생들이 졸업 후에 대부분 지역을 떠난다는데 있는데요.대학과 자치단체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 (기자)베트남과 중국, 몽골등 다양한 국적의 학...
이재원 2025년 06월 05일 -

복원 습지 위 갯벌치유센터‥환경단체는 우려
(앵커)순천시가 동천 하구 습지에 갯벌치유센터를 포함한 관광플랫폼 조성 사업에 나섰습니다.순천만 생태 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인데요.지역 환경단체는 애써 되살린 습지에 다시 인공 구조물을 짓는 건 생태계를 훼손하는 일이라며 반발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기자...
유민호 2025년 06월 05일 -

전 세계 유망주들, 축구 도시 목포로 모였다!
(앵커)국내외 축구 유망주들이 목포에 모였습니다.제1회 목포시장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목포에서 처음 열렸는데요,어린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은 물론, 지역 경제에도 반가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기자)작은 몸짓이지만 공을 향한 눈빛은 어느 프로 선수 못지않습니다.짧은 패스에 이어 골문을...
문연철 2025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