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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총선 후보 여론조사 내일 저녁 공개
4.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가 각축을 벌이는 광주,전남 10개 선거구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내일(26) 공개됩니다. 광주*목포*여수MBC와 뉴시스, 무등일보와 전남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광주 4개, 전남 6개 선거구를 대상으로 후보자 선호도와 정당 지지도 등을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
이계상 2020년 02월 25일 -

민주당, 함평군수 보궐선거 3인 경선 확정
민주당의 기초단체장 보궐선거 후보자 심사 결과 함평군수 선거 경선에는 3명이 참여하게 됐습니다. 함평군수 보궐선거에는 김성찬, 이상익, 정문호 예비후보 등 모두 3명이 나서게 되며, 국회의원 선거 경선 일정이 정해진 뒤 세부 일정이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함평군수 보궐선거에는 민주평화당과 무소속 등 8명이 ...
양현승 2020년 02월 25일 -

이런 후보가 좋다
(앵커) 총선 시민모임이 오는 4월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정책 검증을 실시해 좋은 후보를 발표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이들 좋은 후보들의 당선 운동까지 이어가겠다는 계획인데, 유권자들의 실험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주목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C.G) 총선 시민모임이 발표한 광주 지역의 좋은...
이재원 2020년 02월 25일 -

민주당 선거운동 전면 중단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면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총선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비대면을 제외한 총선 예비후보자들의 모든 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는 27일부터 실시되는 경선은 예정대로 진행할 예...
이재원 2020년 02월 24일 -

(이슈인-정치) 4·15 총선, 앞으로의 판세는
(앵커) 어느덧 총선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보수 계열의 미래통합당, 호남계 3당의 통합 등 4·15 총선을 치르기 위한 판이 짜여졌는데요. 오승용 킹핀정책리서치 대표와 앞으로의 판세 살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호남계열 의원들을 주...
이미지 2020년 02월 24일 -

광주전남 선거구 4곳 민주당 경선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7일부터 경선 여론조사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광주와 전남 4개 선거구의 경선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어제 경선 대상 지역을 추가 발표하면서 광주 서구갑과 여수갑, 순천과 광양·구례·곡성의 발표를 보류했습니다. 서구갑은 송갑석 의원만 공천을 신청해 추가 공모를 했지만 지원자...
박수인 2020년 02월 22일 -

선거구획정위 안 전남 1곳 통합 1곳 분구 대상
4.15 총선 선거구 획정을 앞두고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제시한 인구 기준에 따르면 전남에서 한 곳이 통합 대상이고 다른 한곳이 분구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총선 15개월 전인 2019년 1월을 기준으로 인구 하한 13만6천565명, 상한 27만3천129명을 여야에 제시했습니다. 이 안에 따르면 여수갑 선...
박수인 2020년 02월 22일 -

호남 제1 야당 만들어달라!
(앵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된 4.15 총선에서 정의당이 얼마나 선전할 지 주목받고있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기득권 낡은 정치를 개혁할 수 있도록 호남의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에서 정의당의 목표는 의원수 스무 석 확보-ㅂ니다. 정의당 지도부는 광주를 찾아 지역구 후보...
이계상 2020년 02월 21일 -

호남 제1 야당 만들어달라!
(앵커)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오늘 광주를 찾아 정의당을 호남의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청년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는 데 공을 들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에서 정의당의 목표는 의원수 스무 석 확보-ㅂ니다. 정의당 지도부는 광주를 찾아 지역구 후보들과 주먹밥을 나눠...
이계상 2020년 02월 20일 -

'만18세 유권자가 온다'..학생들의 생각은?
◀ANC▶ 선거 연령이 만18세로 낮춰지면서 고등학생 유권자도 이번 총선에서 투표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당국도 여기에 맞춰 선거교육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있는데요. 투표에 참여하는 학생 유권자들은 선거법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조희원 기자가 학생들을 만나봤습니다. ◀VCR▶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본...
조희원 2020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