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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인증 취소 '무리한 정책과 인증 남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전남에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 취소가 잇따른 데는 무리한 정책과 인증 수수료,농자재 구입비의 과다한 지원 등을 부실인증 남발의 주된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지난 2천9년부터 지난달까지 전남에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 취소 건수가 전국의 70%인 2만여 건에 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전남 시군, 전남공무원교육원 유치전 치열
전남공무원교육원 유치를 놓고 전남지역 자치단체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광주에 있는 공무원교육원을 전남으로 이전하기 위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강진군과 담양군을 비롯해 여수시와 순천시, 화순군, 장흥군도 유리한 입지 조건과 타당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50개 교육과정을 운영하...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2일 -

전남한방산업진흥원, 기능성 떡 등 공동 개발
전남한방산업진흥원이 떡 전문 지역 기업과 손잡고 기능성 떡 개발 등에 나섭니다 한방산업진흥원은 주식회사 예다손과 한의약 소재를 이용한 공동제품 개발과 장비,시설의 공동 활용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예다손은 광주에서 기반을 두고, 전국에서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떡 제품...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0일 -

한국콘텐츠진흥원 빛가람혁신도시 시대 개막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을 마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신사옥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난 6월에 나주로 옮겨왔고, 170여 명의 직원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진흥원은 방송과 게임, 애니메이션 등 장르별 콘텐츠의 생산 유통을 지원하는 업무...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시민단체 F1 대회 적자 책임 소송 제기방침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등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라남도를 상대로 F1 적자에 대한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이들 단체는 "F1 적자가 막대한데도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며 잘못된 행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F1 누적적자는 2010년 첫 개최이후 4년 동안 천9...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9일 -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사임..도 산하기관 후폭풍
임기가 3년여 남은 서영진 전남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가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사직해 전남도청 16개 산하기관에 후폭풍이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도청 안팎에서는 도지사가 바뀌자마자 산하 기관장을 물갈이하기에는 보은인사 잡음 등이 따를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이들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전...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한국콘텐츠진흥원, 나주혁신도시서 오늘 개청식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나주 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오늘(18) 개청식을 갖습니다. 개청식에는 이낙연 전남지사와 홍상표 한국콘텐츠 진흥원장, 혁신도시 이전기관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수도권에 집중된 유관기관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콘텐츠종합지원센터 등을 제외하고 전 부서 170여명...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시민단체 F1 대회 적자 책임 소송 제기방침
시민이 만드는 밝은 세상 등 광주*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전라남도를 상대로 F1 적자에 대한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소송을 제기할 방침입니다. 이들 단체는 "F1 적자가 막대한데도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며 잘못된 행정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F1 누적적자는 2010년 첫 개최이후 4년 동안 천9...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8일 -

농기계 사고* 사망자 전남 최다
전남에서 발생하는 농기계 사고와 사망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주승용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3년 동안 전국 농기계 교통사고 천249건 가운데 전남에서는 22%인 269건이 발생했고 63명이 숨져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많았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 -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사임..도 산하기관 후폭풍
임기가 3년여 남은 서영진 전남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가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사직해 전남도청 16개 산하기관에 후폭풍이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도청 안팎에서는 도지사가 바뀌자마자 산하 기관장을 물갈이하기에는 보은인사 잡음 등이 따를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이들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전...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