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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재난관리기금 '법정 기준' 크게 밑돌아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재난관리기금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재난관리기금 적립률이 법정기준액을 기준으로 광주시가 12%에 불과하고 전남은 77%에 그쳤습니다. 주승용 국회의원은 재난관리기금은 재난 예방사업이나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8일 -

'이순신, 명량 가는 길' 발간
전라남도가 정유재란 당시 전남에서 조선수군을 재건해 명량대첩 승전보를 알리기까지 과정을 엮은 '이순신,명량 가는 길'을 발간했습니다. 이 책자에는 칠천량 해전에서 대패한 조선 수군을 재건하기 위해 구례 석주관을 시작으로 명량대첩지인 해남.진도 울돌목까지 이르는 44일 동안의 여정을 11개 이야기로 풀어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8일 -

나주 혁신 도시 속속 입주하고는 있지만...
◀ANC▶ 광주.전남 공동 혁신 도시에 입주하는 기관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혁신도시의 모습은 갖춰질 것으로 보이지만, 정주 여건은 아직도 미비하기만 합니다. 정지성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 공사가 혁신 도시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습니다. 혁신도시로 이전...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7일 -

혁신도시에 에너지 공기업 속속 이전
(앵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에너지 공기업들이 빛가람혁신도시로 속속 둥지를 옮기고있습니다. 정주여건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채 이전 대상 기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신사옥으로 입주를 마쳤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빛가람 혁신도시에 세워진 전력거래소 신사옥에서 입주작업이 한창입니다. 전력거래소 3백여 명의...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6일 -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내일(7일) 신사옥 개청식
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내일(7일) 빛가람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적인 나주시대 개막을 알립니다. 혁신도시의 중앙호수공원 부근에 자리잡은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혁신도시 16개 이전 기관 중 일곱 번째로 입주하는 기관이며, 322명의 직원이 이전해 근무합니다. 개청식에서는 나주지역 사회복지시설이나 ...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6일 -

전남은 이미 초고령화 사회'
◀ANC▶ 어제가 노인의 날이었는데요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20%를 넘어서면 보통 초고령화 사회라고 부릅니다. 전남은 이미 초고령화 사회를 넘어서면서 노인 복지 수요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 동네 노인들이 일주일에 두,세차례 함께 모여 지팡이를 사용해 바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3일 -

무안공항 호남고속철 2단계 경유로 활로 모색
◀ANC▶ 호남고속철도 KTX 2단계 노선이 무안공항과 나주역 동시 경유로 가닥을 잡고 있는데요.. 전라남도는 무안공항 활성화를 앞당겨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이 노선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7년 개항한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13만 명 이...
광주MBC뉴스 2014년 10월 03일 -

전남 숲 곳곳에 덩굴 투성이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나무로 뒤덮인 공원과 같은 전남을 만들자고 강조하고 있죠. 그런데 곳곳의 나무숲들이 칡덩굴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워낙 광범위하게 분포하고 있어 제거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에서 무안으로 가는 길. 소나무를 심...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광주*전남 지역 대표산업 확정
(앵커) 잘 사는 광주전남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게 지역의 대표산업을 육성하는 일일 겁니다. 정부가 시도별로 대표산업을 확정해 발표했는데, 향후 5년 동안 이 틀 안에서 지역의 대표산업이 육성됩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018년까지 5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산업발전계획'이 발표된 건 ...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30일 -

적조 방제용 황토 방치..세금만 버린 꼴
◀ANC▶ 적조 방제에 쓰기 위해 바다를 끼고 있는 자치단체마다 쌓아뒀던 황토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남은 연이어 황토 금지령이 내려져 사용을 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분말황토가 쓰이면서 생황토가 방치돼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바닷가 마을. 붉은 황토...
광주MBC뉴스 2014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