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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도 완전개통 대비 전담팀 구성
2020년으로 예상되는 호남고속철도 완전개통에 대비한 전담팀이 꾸려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목포와 나주, 신안군 공무원, 전남발전연구원 등으로 전담팀을 만들고 호남고속철도 완전 개통 영향 분석을 하고 중점 추진 사안 별로 중장기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또 98년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 관광객 유치에 실패했던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8일 -

한.일 도지사 "공동교류"
◀앵 커▶ 요즘 한.일관계가 경색 국면인데요 한.일해협연안에 8개 시.도지사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엑스포가 열렸던 여수에서 공동교류사업을 펼쳐보자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한.일해협연안의 8개 도시 시장.도지사들이 엑스포가 열렸던 여수에서 만났습니다. 일본의 후쿠오카현과 사가현, ...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2일 -

한일해협 시.도현 교류 지사회의 개최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교류를 위한 지사회의가 오늘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여수 엠블호텔에서 열립니다. 한일해협연안 시.도현 지사회의는 일본의 후쿠오카현과 사가현, 나가사키현, 야마구치현 등 4개현과 한국의 전남, 부산광역시, 경남, 제주특별자치도 등 4개 시.도가 참석해, '아름다운 경관만들기'란 주제로 양국간...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22일 -

전남도 32개 위원회 1년간 개최 실적 "0"
전라남도의 각종 위원회들 가운데 상당수가 활동하지 않는 유령 위원회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 산하 위원회 121개 가운데 지난 일년 동안 회의를 단 한 번도 개최하지 않은 위원회가 26%인 32개에 달했습니다. 각종 위원회에 대한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지난 1년 동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5일 -

제27회 전남교육감기 마라톤대회 열려
제27회 전남교육감기 마라톤대회가 오늘 무안군 삼향읍 남악대로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학생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마라톤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교육가족 1500여명이 참여해 3km, 5km, 10km의 거리를 완주했습니다. 또 이번대회에는 도내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학생들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5일 -

전남도 32개 위원회 1년간 개최 실적 "0"
전라남도의 각종 위원회들 가운데 상당수가 활동하지 않는 유령 위원회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도 산하 위원회 121개 가운데 지난 일년 동안 회의를 단 한 번도 개최하지 않은 위원회가 26%인 32개에 달했습니다. 각종 위원회에 대한 정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지난 1년 동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4일 -

2014 소금박람회 개막
◀ANC▶ '생명의 꽃' '미네랄의 보고' 소금의 특징을 일컫는 표현인데요. 바람과 햇볕으로 수분만 증발시켜 만드는 국내 천일염 산업 전반을 알수 있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 했습니다. ◀VCR▶ 알갱이가 고르고 손으로 비빌때 잘게 부스러지며 뒷맛이 쓰지 않은 남도의 소금이 전시장을 가득 채...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3일 -

이낙연 지사 공약이행 소요예산 17조8089억원
이낙연 전남지사의 공약사업을 이행하는데 17조8천여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이낙연 지사의 7개 분야 76개 공약사업에 이같은 예산이 소요되고 이 가운데 7조 원은 이미 투자됐고 임기내 투입 예산은 7조3천여억 원, 임기후 예산은 3조4천여억 원으로 분류됐...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이낙연 지사 "산지 폐기 바람직하지않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최근 배춧값 폭락사태와 관련해 주산지인 해남을 방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산지 폐기는 바람직한 정책이 아니라며 농협이 앞장서 농산물 수급 안정에 노력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농민과 농협 관계자는 정부의 농산물 수입 개방으로 인한 가격 폭락의 책임을 농촌에만 떠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2일 -

이낙연 지사 "산지 폐기 바람직하지않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최근 배춧값 폭락사태와 관련해 주산지인 해남을 방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 자리에서 해마다 반복되는 산지 폐기는 바람직한 정책이 아니라며 농협이 앞장서 농산물 수급 안정에 노력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농민과 농협 관계자는 정부의 농산물 수입 개방으로 인한 가격 폭락의 책임을 농촌에만 떠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