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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 "농업피해대책 마련 촉구"
이낙연 전남지사가 한중 FTA 타결로 인한 농업 피해 대책을 정부가 적극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지사는 성명서에서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책과 농업 농촌 활성화 지원 특별법 제정, 곡물 자급률 상향 조정, FTA 피해보전 직불제 현실화 등의 시책 추진을 제시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도 한....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1일 -

이낙연지사 '기업하기 좋은 전남 홍보' 주문
이낙연 전남지사가 전남에 투자를 결정하거나 고민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 만큼 전남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임을 적극 알려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근 세계적 기업의 전남 투자 사례나 지역내 노사 상생 문화, 전남도의 각종 인센티브 정책 등을 전남의 기업하기 좋...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전남도내 도로표지판에 '중국어' 표기
전라남도가 오는 28일까지 중국어로 표기된 도로 표지판을 일제 조사해 잘못된 표기를 바로잡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중국어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표지판을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하고, 고속도로와 국도의 표지판은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벌교 산단조성 무산,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전라남도가 보성산업단지 조성 사업 예정지인 벌교읍 마동리 일원에 대해 오늘(10일)자로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벌교읍 마동리 일원은 산업단지 추진과 함께 지난 2008년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었지만 그동안 사업 시행자 선정도 하지 못하는 등 사업 추진이 지지부진하면서 결국 지정이...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전남 잦은 설계 변경 '1년 새 257억 증액'
전라남도의 잦은 설계 변경으로 증액되는 예산이 연간 수백억 원에 이르고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설계 변경한 58건의 공사 가운데 40건은 증액된 반면 감액된 것은 18건에 불과했는데 이로 인한 순수 예산 증액 규모가 275억 원에 달했습니다. 전남도는 물가변동분과 민원, 감사지적 사항 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10일 -

전남 잦은 설계 변경 '1년 새 257억 증액'
전라남도의 잦은 설계 변경으로 증액되는 예산이 연간 수백억 원에 이르고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9월까지 설계 변경한 58건의 공사 가운데 40건은 증액된 반면 감액된 것은 18건에 불과했는데 이로 인한 순수 예산 증액 규모가 275억 원에 달했습니다. 전남도는 물가변동분과 민원, 감사지적 사항 반...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9일 -

전남 예산안 6조 첫 넘어..6조2천832억
내년 전라남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8점3% 늘어난 6조2천832억 원 편성돼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이는 본예산 기준으로 처음 6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 친환경 농업, 해양수산,복지,교육 분야에서 골고루 증액된 반면 관광 문화와 스포츠산업 분야는 감소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6일 -

제2남도학숙 2017년 개관 목표…500명 수용 규모
서울지역 대학에 진학한 광주전남 출신 학생들의 기숙사인 제 2남도학숙이 오는 2017년 하반기에 개관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시*도 발전연구원에 250실, 5백 명 수용 규모의 남도학숙 확충방안 연구과제를 제시하고 내년 1월쯤 연구결과가 나오면 구체적인 건립 방식, 수용 인원, 재원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6일 -

전남개발공사 전승현사장 사표 제출
전남개발공사 전승현 사장이 임기를 절반 이상 남겨놓은 상태에서 돌연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지난해 7월 취임한 전승현 사장은 이낙연 지사 취임 이후 외부 경영 진단과 도 감사 등 압력을 견디지못해 지난 3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사표 수리는 아직 안된 상탭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6일 -

이낙연지사 "김대중*박정희 위대한 지도자"
이낙연 전남지사가 김대중.박정희 전 대통령을 시대를 넘는 가치체계를 구현하고 현실에서 실현하려고 한 위대한 지도자들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지사는 어제 정례조회에서 동서 지역 화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두 전직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이룩한 두 개의 패러다임의 주체로서 산업화와 민주화, 성과와 인권 등...
광주MBC뉴스 2014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