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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어항 5곳 '국가어항' 지정 개발
진도 초평항 등 전남지역 어항 5곳이 내년까지 국가어항으로 지정돼 개발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추진한 국가어항 지정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 전국 어항 10곳 가운데 전남지역 어항 5곳이 예비대상에 지정됐습니다. 예비 지정된 목포 삽진항과 고흥 오천항,진도 초평항 등 5곳은 올해 하반기 전략환경 영향...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5일 -

전남 억대 소득 부농 소폭 증가
전남지역에서 한 해에 1억 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부농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억 원 이상 소득을 올린 부농은 4천 2백여 농가로 재작년보다 3.6% 증가했습니다. 억대 부농이 된 요인은 농업의 규모화와 조직화가 가장 많았고 품목별로는 식량작물과 축산, 채소 농가가 각각 30% 이...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5일 -

전남 하수도 보급률 전국 최하위 수준
전남의 하수도 보급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전남의 하수도 보급률은 73%로 전국 평균 92%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고, 세종시,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의 하수도요금은 톤당 186원으로 천3백원대에 이르는 하수처리원가의 14% 수준이며, 환경부는 요금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4일 -

이낙연 지사, 숲*섬 가꾸기 사업구상 매진
이낙연 전남지사가 '숲가꾸기'와 '가고 싶은 섬' 등 대표 시책 구상을 위한 현장 방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4) 장흥 식용호두 재배단지와 고흥 석류 재배단지를 둘러보고, 기후변화에 맞춰 지역별로 적합한 수종을 계속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제 여수 상*하화도 등을 찾은데 이어 오늘(4) 강진 ...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4일 -

빛가람 혁신도시 대중 교통 확충
빛가람 혁신 도시 입주민을 위한 대중 교통 편의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1일)부터 혁신도시와 서울 남부터미널을 잇는 시외버스가 운행을 개시했고, 목포와 혁신도시를 연결하는 시외버스도 하루 3차례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나주시도 다음달부터 광주시와 혁신도시를 잇는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나주...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2일 -

'2015 문화관광축제' 전남 7개 선정--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15 문화관광축제에 전남지역 7개 축제가 포함돼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표축제와 최우수축제 9개 등 모두 44개의 축제를 '2015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했고 전남에서는 강진청자축제와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가 최우수축제에 뽑혔습...
광주MBC뉴스 2015년 01월 01일 -

전남도 '인권상담창구' 개설
전라남도가 중국교포와 북한 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인권상담창구를 내년 1월 1일 개설합니다. 인권상담창구는 인권 침해 사례에 대한 신고와 상담을 맡게되며 앞으로 인권 옴부즈맨을 채용해 인권센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0일 -

전남도, 쌀시장 개방 대응 3조 원 투자
전라남도가 쌀 시장 완전 개방에 대응한 쌀산업 발전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도는 내년부터 오는 2천18년까지 4년 동안 3조 원을 투자해 쌀 산업 정예 인력 2만 명과 억대 부농 벼농사 2천 가구 육성, 수도권 쌀 시장 점유율 20% 이상 확대, 쌀 가공식품 선도기업 백 개 육성 등 5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6...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30일 -

광주*무안공항 통합 결단 시점.."상생을 증명하라"
◀ANC▶ 최다 이용실적을 1년 만에 갈아치운 무안국제공항의 가장 큰 숙제는 대형 여객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여건을 만드는 겁니다. 전남의 1순위 현안사업인데, 서두르지 않으면 활주로 연장은 물 건너갈 우려가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의 현재 활주로 길이는 2800미터. 탑...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9일 -

광주*무안공항 통합 결단 시점.."상생을 증명하라"
◀앵 커▶최다 이용실적을 1년 만에 갈아치운 무안국제공항의 가장 큰 숙제는 대형 여객기의 이착륙이 가능한 여건을 만드는 겁니다. 전남의 1순위 현안사업인데, 서두르지 않으면 활주로 연장은 물 건너갈 우려가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의 현재 활주로 길이는 2800미터. 탑승객 백오십 명 규모...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