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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수부 유치 건의, 여론 수렴 부족
전라남도가 어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해양수산부 유치'를 건의했지만, 지역 여론 수렴은 부족했다는 지적입니다. 신설 해양수산부는 현재 세종시와 부산시가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부산시는 대선 과정부터 해수부 유치 지역 여론이 높게 형성된 반면 전남은 여론을 살피며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다 돌...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8일 -

(리포트)해저터널 또다시 수면위로
◀ANC▶ 찬반논쟁이 분분했던 호남-제주간 해저터널 건설사업이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차기정부의 국책사업에 포함될 지가 최대 관심사인데요, 넘어야할 산도 만만치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제주간 해저터널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지난 2천7년, 박준영 도지사가 사...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8일 -

(리포트) 여론 눈치..현안 어디로
◀ANC▶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전라남도 정책 기조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론 눈치를 살피느라 산적해있는 현안사업에 몰두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장용기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 유치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공식적으로 건의했습니다. 전남의 바다자원을 근거로 해수부 입지의...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8일 -

(리포트) 해양수산 시대 기대감..준비 필요
◀ANC▶ 새 정부가 해양수산부를 다시 만들기로 하면서 전라남도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청사가 부산으로 가느냐, 목포로 오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실속을 챙기는가가 관건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의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2008년 수산 기능이 빠졌습니다. 과거...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6일 -

섬진강 자전거길 조성..영산강 길과 연결
영산강 자전거길이 섬진강까지 연장됩니다. 전라남도는 담양에서 섬진강을 거쳐 광양 배알도까지 총연장 130킬로미터의 자전거길 조성사업을 지난해 말 착공해 오는 4월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섬진강 저전거길은 지난해 개통한 목포 영산강하구둑에서 담양까지 영산강 자전거길과도 연결돼 남도의 강을 따라 조...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6일 -

(리포트) 동계훈련 유치 경쟁..효과 있나
◀ANC▶ 따뜻한 남도가 동계전지훈련지로 인기이지만 냉철한 경제효과 분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시군별로 특화된 종목을 내세우고는 있지만 선수단 규모가 큰 축구와 야구팀 유치에 사활을 걸면서 시설 중복 투자도 우려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에 겨울 둥지를 튼 서울의 한 초등학...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5일 -

장수마을' 지하수, 기능성 성분 '풍부'
전남지역의 이른바 '장수 마을'에서 먹는 물로 사용되는 지하수에 기능성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2년간 장수마을의 수질 특성을 연구한 자료에 따르면 생명활동에 꼭 필요한 필수 미네랄인 칼슘과 나트륨, 마그네슘과 칼륨의 평균 함량이 해안지역 마을과 내륙 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5일 -

(리포트)탄소배출권 거래소 "현안 포기다" vs "더 급한 사업 많다"
◀ANC▶ 전라남도가 부산시와의 탄소배출권 거래소 유치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새 정부에 건의할 과제에도 빠져있는데 현안을 포기한 것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는 2015년 시작되는 탄소배출권 거래시대. 정부가 할당한 탄소 배출 허용량에 따라 기...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4일 -

섬진강 자전거길 추진
자연 친화적 자전거길로 주목받고 있는 섬진강에 종주 자전거길이 조성됩니다. 전라남도는 광양 배알도 해수욕장에서 섬진강댐에 이르는 총 154㎞ 구간의 섬진강 자전거길 공사를 지난해 말 착공해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기존 자전거길의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고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3일 -

전남 '귀촌' 3천 4백명...135% 증가
다른 지역에서 전남으로 이주한 귀촌 주민이 지난 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 전남지역으로 이사를 온 귀촌형 주민은 3천 4백여명으로, 천 5백명에 못미쳤던 2011년과 비교해 135 퍼센트가 늘었습니다. 또 840명을 기록했던 지난 2008년 이후 귀촌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