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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주택 27.8% 라돈 초과 검출
전남에서는 네집 중 한집 이상에서 발암물질인 라돈의 농도가 권고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최근 2년동안 주택의 라돈 농도를 조사한 결과 전남에서는 조사 대상의 28%에서 라돈 농도가 권고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또 광주의 초과율은 18%로 전국 평균 22%보다 조금 낮게 나타났습니다. 라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5일 -

(리포트)박준영 지사, 초강수 "F1 개최 포기 가능성"
◀ANC▶ 요즘 곤욕을 치르고 있는 박준영 지사, 골칫덩이가 하나 더 있다면 그건 바로 F1일 겁니다. 도지사가 바뀌면 해마다 수백억 적자를 내는 F1도 운명을 함께 할 거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이런 전망 때문일까요? F1조직위원회가 개최포기까지 불사하며 개최권료 협상에 나섰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5일 -

(리포트) 관광성 해외여수 여전
◀ANC▶ 지방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 그렇게 많이 비판을 하고 눈치를 주는데도 가는 의원들은 꿋꿋이 가고 있습니다. 선진문물도 견학하고 지친 심신도 달래고 다 좋은데 자기 돈 들여서 갔다오라고 하면 가겠다는 의원들, 얼마나 될 지 궁금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주 5박6일 일정으로 해...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4일 -

(리포트) 도지사 물세례 사태 '일파만파'
◀ANC▶ 박준영 지사 물세례 사건을 두고 지역내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도의원이 사과하라, 아니다 도지사의 사과가 먼저다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박지사는 호남 몰표가 자랑스럽지않다는 발언을 또 한 번 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VCR▶ 초유의 폭력사태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안타까움을 나타냈습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4일 -

해수부 유치 여론 확산
새 정부에서 부활되는 해양수산부를 여수지역으로 유치해야 한다는 여론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수부 부활을 앞두고 여수시와 지역 수산인단체 등이 해수부 유치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나선 가운데 여수 엑스포 시민포럼도 최근, 성명서를 통해 박람회장 부지와 시설을 이용할 경우 추가 재원없이 청사를 마련할 수 있...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 감사 하나마나
◀ANC▶ 억대 공금 횡령 의혹을 받던 도교육청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행정기관의 감사기능이 또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허술한 감독에 공직사회는 직종을 가리지 않고 횡령으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숨진 교육공무원 김 씨가 학굣돈을 빼돌리고 ...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 공공시설물 '돈 먹는 하마 ?'
◀ANC▶ 공원이나 전시관 등 공공시설물들이 막대한 운영비때문에 자치단체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방재정난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민간에 팔거나 위탁하는 고육지책까지 짜고 있는데 반발여론도 만만치않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공원 면적이나 시설 면에서 전국 유명 공원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3일 -

(리포트) 마비된 감독에 또 비리..공무원 왜 이러나
◀ANC▶ 이런 것 적발하라고 감사팀이 있지만 감사팀에서 뭘 밝혀냈다는 소식은 거의 없죠? 이번 횡령사건도 감사팀이 밝혀낸 게 아니었습니다. 계속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숨진 교육공무원 김 씨가 학굣돈을 빼돌리고 있던 2011년 4월. 도교육청은 종합감사를 실시했지만 학교 내부 감독만 믿...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2일 -

(리포트) 신입생 보기 어렵다..농어촌 학교 위기
◀ANC▶ 올해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 전남지역에서만 서른개가 넘습니다. 노인들만 남은 농어촌에 마을의 구심점인 학교마저 사라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에서 배로 한시간 거리,7가구가 사는 이 섬마을의 학교는 전교생이 한 명입니다. 지난해 마을 주민이 육지의 손자를 섬으로 데려와...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 -

(리포트) 난처해진 박준영
◀ANC▶ 요즘 박준영 지사만큼 마음이 불편한 사람도 없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대선에서 호남의 선택을 충동적이라고 말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는데, 이번엔 영산강사업이 꼭 필요하다는 과거 발언 때문에 난처해지게 됐습니다. 보도에 윤근수 기자입니다. ◀END▶ 정부의 4대강 사업에 대해 민주당은 망국적인 사업...
광주MBC뉴스 2013년 01월 21일